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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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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경영 본격화' 에프에스티, 차남 장경록 이사회 합류
에프에스티가 오너 2세의 형제경영 체제를 본격화한다. 창업주 장명식 회장의 차남인 장경록 파인세미테크USA 대표가 에프에스티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장경록 대표의 이사회 합류는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를 적용받기 위해서다. 이 특례를 받으려면 증여일로부터 3년 이내 대표이사에 취임해야 한다. 그동안 장경록 대표는 에프에스티의 해외 사업을 도맡아 왔
2026-10-30 16:29 노태민 기자
그룹 & 보드 Free
한화M&S 최대주주 오르는 김동선, 이사회엔 이름 없다
한화그룹 오너일가 3형제는 사업 영역을 나눠 사실상 개별 계열을 운영하고 있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은 방산·조선·에너지, 차남 김동원 사장은 금융, 삼남 김동선 사장은 테크·라이프 계열을 맡는 구도다. 김동선 사장은 테크·라이프 계열 지주사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공개매수를 통해
2026-10-16 09:49 감병근 기자
이재용 회장, 삼성전자 지분 확대 '1.58%→1.75%'
이재용 회장의 삼성전자 지분이 늘어난다. 자사주 매입에 이어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으로부터 조단위 규모 주식을 증여받은 영향이다. 홍 명예관장은 연초 이 회장에 삼성물산 주식(180만8577주)을 증여하는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잇따른 증여로 이 회장의 지배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
2026-10-14 13:57 김도현 기자
Free
구자철 인베니 회장, 두 손주 지분 맞췄다 '4세 승계'
구자철 인베니 회장이 차손인 구은모 군에게 보유지분 일부를 추가로 증여했다. 앞서 지분을 물려받은 장손 구선모 군과 보유주식 수가 같아졌다. 두 손주의 보유 지분량이 동일해지면서 LS 오너 일가의 지분 승계가 4세로 이어지는 흐름이 한층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인베니는 LS 오너 일가가 직접 지분을 나눠 가진 투자형 지주회사다. 도시가스 자회사 예스코를
2026-10-13 13:46 박완준 기자
이장한 종근당 회장, 세 자녀 지분 증여 마무리
이장한 종근당그룹 회장이 세 자녀에 대한 종근당 지분 증여를 마무리했다. 8월 예고했던 주식 증여가 완료되면서 장남 이주원 종근당 상무의 지분율은 5.32%로 높아졌다. 경보제약에 이어 핵심 사업회사인 종근당 지분까지 자녀들에게 이전하면서 그룹의 3세 승계 작업도 한 단계 진전됐다. 특히 두 딸보다 장남에게 많은 주식을 배분하면서 이 상무 중심의 승계
2026-10-13 13:44 김성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