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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지배구조 개편, 모회사 이사회에선 의견 분분
AK홀딩스가 AK플라자 지원을 위한 지배구조 개편에 나섰다. AKIS를 통해 AK플라자를 간접 지배하는 구조를 구축한 데 이어 자금 지원과 담보 제공까지 이뤄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사외이사가 반대 의견을 내기도 했지만 최근 새롭게 꾸려진 이사회는 AK플라자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는 모습이다. AK홀딩스 이사회가 그룹 유동성 확보 과정에서 경영진 의사
2026-06-17 10:16 이돈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미국 이사회, CEO까지 바꾸는 경영구조 정점”
미국 기업 이사회는 경영진을 자문하는 기구에 그치지 않는다. CEO와 CFO 등 핵심 임원의 선임·평가·교체는 물론 대형 투자와 M&A, 차입 의사결정까지 다루는 경영구조의 정점에 가깝다. 임창빈 모멘티브 이사회 의장은 이 같은 권한과 보상체계가 전직 CEO들을 독립이사 시장으로 끌어들이는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원익QnC 대표이사 시절 미
2026-06-11 15:26 김태영 기자
이슈 & 보드 Free
삼양사 이사회, 4000억 M&A 베팅…리스크보다 성장
삼양사가 창사 이후 최대 규모급 해외 인수합병(M&A)에 나선다. 4000억원에 육박하는 자금이 투입되는 대형 거래인 만큼 이사회는 재무 부담과 사업 시너지 사이에서 적지 않은 고민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이 과정에서 삼양사 이사회는 리스크보다 성장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시장에서는 이번 거래를 삼양그룹 차세대 경영진이 추진하는 화학 사업 확대
2026-06-05 10:58 이돈섭 기자
공시집단 규제 리뷰 Free
오리온, 해외투자로 공시집단 편입…이사회 체계 주목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새로 편입된 오리온그룹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해외투자로 불어난 몸집보다 이를 떠받쳐온 이사회 의사결정 구조다. 해외 제과법인 증자와 생산거점 투자, 바이오·음료·콘텐츠 등 비제과 분야 출자, 계열사 지급보증 안건이 누적된 만큼 공시집단 지정 이후에는 각 의안의 보고·의결 절차와 이사회 책임이 한층 더
2026-05-20 10:31 허인혜 기자
순증·순감, LT·희성 엇갈린 순차입 흐름
올해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지정된 희성그룹은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의 희성전자·촉매와 구본식 LT그룹 회장의 LT메탈·소재·정밀 등 두 축으로 운영된다. 두 형제 경영인이 아직 계열분리를 하지 않아 희성그룹과 그룹 내 LT그룹이 별도 경영 체제를 꾸리고 있다. 양 측 모두 차입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각사를 운영했지만 최
2026-05-15 16:26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