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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인터넷은행 3사, 보수는 엇비슷…편익은 제각각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는 사외이사에게 거의 동일한 규모의 보수를 지급하고 있다. 보수 측면에서만 보면 시중은행, 지방금융지주와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 비금전적 편익에서는 각 인터넷은행별로 색깔이 뚜렷했다. 토스뱅크는 비금전적 편익을 사외이사에게 일체 제공하지 않았다. 카카오뱅크는 단체상해보험, 케이뱅크는 통신비 지원 등 시
2026-04-16 14:26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케이뱅크 Free
상장 첫 이사회 구성…카카오뱅크와 비교해보니
케이뱅크가 상장 이후 첫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재무적 투자자(FI) 측 인사들이 물러난 자리에 농협·국민·신한 등 전통 금융권 출신의 전문가 3인을 신규 사외이사로 수혈했다. 비대했던 이사회 규모를 합리적으로 슬림화하며 이사회 정원은 8명으로 조정됐다. 경쟁사인 카카오뱅크와 비교하면 사외이사 수는 6명으로 동일하다. 조직 규모는 균형을 맞췄으나 이사
2026-03-18 14:54 김영은 기자
Free
지난해 지주·은행 이사회 반대표, 모두 KB에서 나왔다
지난해 4대 금융지주와 4대 시중 은행 이사회에서는 반대 의견이 딱 세 차례 나왔다. 3개의 반대표 모두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에서 나왔다. 국내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이 매년 '거수기'라는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반대표인 만큼 관심이 쏠리고 있다. ◇9년 만에 나온 이사회 반대표 지난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
2026-03-18 10:44 조은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오너십 승계 속 이사회 변천…김남구 회장 지배력 강화 코드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은행 계열 금융지주와 달리 오너십이 확고한 지배구조를 보인다. 은행계열 금융지주는 소유가 분산돼 있고 회장과 이사회 구성이 주기적으로 바뀐다. 금융지주의 경영권이 이사회를 통해 회장의 참호를 구축하고 있다며 정책당국의 비판에 오르기도 한다. 반면 한국투자금융은 확고한 오너십을 바탕으로 참호 구축 이상의 강력한 지배력을 갖춘 곳이다.
2026-03-12 16:08 김태영 기자
IPO 완수에 FI 측 사외이사 전원 철수…대변동 예고
케이뱅크가 IPO(기업상장) 작업을 완수하며 이사회의 대거 변동이 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과거 재무적투자자(FI)와 주주간 계약을 맺으며 진입했던 사외이사 4명 전원이 이사회를 빠져나간다. 상법상 겸직 제한 규정에 따라 3명의 사외이사가 중도 퇴임했고 남은 1명은 3월 정기주주총회를 끝으로 사임한다. 은행권 최대 규모 이사회를 유지해 온 케이뱅크가 상
2026-03-05 14:04 김영은 기자
거버넌스
카카오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