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카카오페이"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카카오페이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카카오 리스트럭쳐링
카카오X, 지주사 아니라더니 정관엔 '지주사업'
인적분할을 단행하는 카카오가 존속법인이자 향후 투자회사로 기능할 카카오X의 사업목적에 '지주사업'을 추가했다. 인적분할 발표 이후 설명회에서 지주회사 전환 계획이 없다고 공언한 것과 대비되는 행보다. 관련 계획이나 가능성이 전무하다면 해당 사업목적을 추가할 필요성이 크지 않은 만큼 카카오X의 지주회사 전환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카카
2026-08-26 15:27 이민우 기자
카카오 리스트럭쳐링 Free
지주사 전환 대두…인베·금융 교통 정리 주목
카카오가 기존 카카오톡 사업을 인적분할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카카오톡을 제외한 기존 카카오의 존속법인의 지주사 전환 가능성도 부상했다. 카카오에서는 향후 지주사 전환 계획은 없다고 밝혔지만 존속법인이 분할 이후 보유한 자산 중 과반이 카카오뱅크, 카카오모빌리티 등 자회사 지분으로 채워질 확률이 높아 교통정리는 불가피하다. 이를 위해 카카오는
2026-08-21 15:05 이민우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LG그룹, 독립이사 10명 중 4명이 타사 겸직
LG그룹 독립이사 36명 중 15명(41.7%)이 다른 상장사의 독립이사도 겸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Board 조사 대상 10대 그룹과 4대 금융지주 14곳 가운데 GS(66.7%)·현대차(46.5%)·삼성(46.3%)에 이어 네 번째로 높았다. 독립이사가 30명을 넘는 그룹만 놓고 보면 현대차·삼성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G
2026-08-20 14:52 김예린 기자
이사회 분석 두나무
뚜렷한 서울대 중심 커넥션, 이사 독립성은 '우려'
두나무는 올해 4년 만에 신규 사외이사를 2인 선임했다. 비상장사이지만 사외이사를 선임한 만큼 상대적으로 폐쇄적일 수밖에 없었던 비상장사 경영에 대한 감시 기능이 강화되고 다양한 영역의 인사이트가 제공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다만 이와 별개로 신임 사외이사들이 서울대학교 학연 등으로 두나무 주요 경영진과의 연결고리가 뚜렷한 만큼 독립성 논란에 대한
2026-07-21 16:22 이민우 기자
이사회 분석
카카오엔터 CIPO, 쇼노트 합류…IP 시너지 방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산하 공연 제작사 쇼노트가 이사회를 개편했다. 지난해 말 공동 창업주인 김영욱 전 대표의 사임 이후 새 진용을 꾸리는 과정에서 그룹의 IP(지식재산권) 사업을 총괄하는 임원이 새롭게 합류했다. 카카오엔터의 IP 사업과 공연 제작을 잇는 협업 체계도 한층 강화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2일 쇼노트에 따르면 이훈희 카카오엔터 CIPO(
2026-06-23 10:39 정유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