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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이사수 축소 움직임에 제동…집중투표제 약화 우려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는 올해 주주총회에서 이사수 상한 축소의 안을 상정한 기업들에게 잇따라 반대표를 행사했다. 이사의 수를 줄이면 집중투표제와 주주추천 이사 제도의 실효성이 약화된다는 판단에서다. 상법 개정으로 집중투표제가 의무화된 가운데 두 자릿수 이상의 기업들이 이사수 상한 축소를 시도하자 국민연금도 관련 안건에 제동을 건 것으로 풀이된다. 구체적인
2026-04-02 15:55 허인혜 기자
이슈 & 보드 Free
크래프톤, 이사회 상한선 명시…텐센트 진입 봉쇄 해석
크래프톤이 정관에 이사회 규모 상한선을 명시했다. 현재 7명인 이사회 규모를 정관상 최대치로 설정하면서 향후 이사회 확대 가능성을 차단한 것이다. 시장에서는 크래프톤이 2대주주인 중국 텐센트를 포함, 주주가 추천한 이사가 이사회에 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원천 차단한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크래프톤 개인 최대주주인 장병규 이사회 의장과 2대주주 텐센트 간
2026-03-05 08:25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 Free
사외이사 2인 교체, 소비자보호·AI 전문가 합류
우리금융지주가 이사회에 금융 소비자보호와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를 동시에 들인다. 소비자보호를 강화하라는 금융당국 주문과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겠다는 내부 목표를 모두 이행하기 위한 결정이다. 또 이번 이사회 개편과 함께 대표이사 3연임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요구하는 정관 개정안도 확정했다. 내달 정기 주총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다.
2026-02-27 17:16 노윤주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카카오페이 사외이사 교체, 국민연금 반대 부담됐나
카카오페이가 2명의 사외이사를 교체한다. 사외이사 후보에 오른 두명은 강혜미 법무법인 별 대표변호사와 박남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각각 3년 임기의 사외이사직을 맡게 된다. 기존에 카카오페이가 사외이사의 임기를 1~2년으로 짧게 설정했던 것과는 다른 움직임이다. 바뀌는 2명의 사외이사가 6년의 임기를 채운 것은 아니다. 현재 카카오페이 사외이사
2026-02-24 09:54 안정문 기자
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RSU 중심 주식보상 확립…스톡옵션은 '거리두기'
네이버와 카카오는 모두 임원의 보수를 주가와 연동하고 있다. 네이버는 장기성과에 대한 상여금으로 주는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의 지급조건으로, 카카오는 단기성과와 장기성과 양쪽의 책정 기준으로 주가를 활용한다. 임직원 공통 대상 보상으로는 양사가 모두 과거에는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제도를 운용했으나 현재는 RSU를 활용하고 있다. 스톡옵션 제도의
2025-12-04 08:25 강용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