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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theBoard Pick 10 Free
거버넌스 취약점 드러낸 콜마그룹 남매의 난
올해 재계에서 가장 치열한 내부 갈등을 겪은 곳 중 하나는 콜마그룹이다. 오너 일가 간 나올 수 있는 모든 갈등 요인이 불거졌다. 아버지와 아들, 남매간 갈등이 한해 내내 이어졌다. 일단 남매 간 경영권 분쟁은 오빠인 윤상현 부회장의 잠정 승리로 일단락됐다. 다만 아버지인 윤동한 회장이 제기한 주식반환 소송의 결과에 따라 양측의 지분율이 뒤집할 가능성
2025-12-22 07:43 김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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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협력일까, 휴전일까…'3인 대표' 실험 나선 콜마BNH
콜마비앤에이치가 경영권 분쟁 국면을 마무리하고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출범했습니다. 이승화 사내이사와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 세 명이 역할을 나눠 콜마비앤에이치를 경영하기로 했죠. 윤여원 사장이 원톱으로 경영하던 콜마비앤에이치는 왜 3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할까요. 오늘 콜마비앤에이치를 둘러싼 가족간의 거버넌스 다툼을 따라가
2025-10-30 08:35 허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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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홀딩스 윤동한 회장, 추천 사외이사 면면 보니
콜마홀딩스 임시주총 개최를 요구하고 있는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사진)이 자신의 고교 후배들을 사외이사로 추천했다. 윤 회장 측은 그룹 경영의 정상화를 주장하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오너를 견제 감시할 수 있는 사외이사 후보의 독립성을 문제삼고 있는 분위기다. 윤 회장이 경영 정상화보다는 그룹 이사회 장악을 도모한다는 해석이 제기된다. 윤동한 회장은 최근
2025-08-04 08:20 이돈섭 기자
윤상현 부회장, 콜마BNH 이사회 ‘5대3’ 구도 시도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콜마비앤에이치 이사회 장악을 타진하고 있다. 현재 콜마비앤에이치(BNH) 이사회는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측근 이사와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측근 이사의 수가 ‘3대 3’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여기에 더해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본인을 포함, 2명의 이사를 추가 진입시키려 시도하고 있다.
2025-07-08 08:1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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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BNH, 자율 경영의 관건
올해 초까지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은 이사회 멤버를 일부 공유했다. 2019년 1월 우리금융지주가 공식 출범할 때부터 이런 구조를 짰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그룹에서 은행이 9할 이상 절대적인 볼륨이었기 때문이다. 지주사 연결재무에서 은행 실적이 압도적인 만큼 두 회사는 사외이사들의 겸직을 통해 이사회를 사실상 한 몸처럼 운영했다. 최근 우리금융지주
2025-07-08 07:55 원충희 서치앤리서치(SR)본부 부장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