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팬덤"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thebell's view Free
[영상]K팝 지배구조 혁신? 하이브 '멀티 레이블'의 빛과 그림자
안녕하세요 원충희입니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지배구조 없이는, 어떤 기업도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없다” 제임스 울펀슨 전 세계은행 총재가 이렇게 말했죠. 그렇다면... 우리 기업들의 현실은 어떨까요? 더벨스뷰, 오늘은 BTS의 소속사이자 K팝 산업에서 멀티 레이블 체제를 가장 고도화한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를 살펴보려 합니다
2025-11-26 09:13 원충희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디어유 총점 약진, 독립성은 여전히 '물음표'
K팝 팬덤 플랫폼 디어유의 이사회가 1년 사이 일부 문제점을 개선했다. 이사회 지원 조직을 꾸렸고 이사진의 이사회 참여도 보다 활발해졌다. 하지만 이사회 견제기능과 정보접근성 등에서는 여전히 미진한 모습을 보였다.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겸하고 있고 사외이사 참여 소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았다. 이사회 독립성 우려 지적이 나올 수 있는 부분이다.
2025-10-10 09:26 노윤주 기자
그룹 & 보드 Free
이경준 CFO, 하이브 계열사의 '재무 컨트롤타워'
이경준 하이브 CFO(최고재무책임자)가 그룹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국내외를 통틀어 무려 10개 계열사에 감사와 이사 등 등기임원으로 이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2025년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다. 하이브가 상장한 이후부터 6년차인 올해까지 이런 기조가 이어졌다. 이 CFO가 소속되어 있는 계열사는 하이브의 미래성장동력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2025-06-27 08:31 이지혜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상장(上場)은 상장(賞狀)이 아니다
“상장할 때 북을 치지 말고 ‘이 회사는 더 이상 내 회사가 아니다’라고 선서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얼마 전 만난 한 변호사의 말이다. 그는 법조인이지만 한때 기업을 운영하며 경영 일선에 있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거버넌스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볍
2025-05-27 07:52 김지효 기자
사외이사의 투자성과 Free
판사 출신 김태희 사외이사, 에스엠 성장에 통큰 베팅
에스엠 거버넌스 개편 시기 이사회에 진입, 자기 돈 6억원 이상을 들여 주식을 사 모은 사외이사가 있어 이목을 끈다. 현재 사외이사를 겸직하고 있는 타사에선 주식을 한 주도 매수하지 않은 점이 에스엠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돋보이게 한다. 마지막으로 주식을 매수한 지 1년 4개월 정도가 지났는데, 지난해 하반기까지 수익률이 마이너스 두 자릿수로 고꾸라졌지만
2025-03-28 12:12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