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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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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신한은 매월, 키움은 연 2회…증권사 독립이사 교육 '양극화'
15개 증권사의 2025년 독립이사 교육 실적을 전수 비교한 결과 연간 교육 횟수가 최소 2회에서 최대 13회까지 벌어졌다. 가장 많은 교육을 실시한 곳은 신한투자증권(13회), 가장 적은 곳은 키움증권(2회)이었다. 교육 횟수뿐 아니라 내용에서도 차이가 뚜렷했다. 상위권 증권사들은 거시경제와 디지털 전환, ESG 등 산업 변화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2026-08-05 08:02 안정문 기자
Policy Radar Free
사외이사 역할 강조하는 금감원…지방지주로 교육 확대
금융감독원이 지방금융지주와 손잡고 사외이사 역량 강화에 나선다. 지배구조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사외이사 교육을 확대하고 맞춤형 프로그램도 도입한다는 구상이다. 금감원이 지방금융지주까지 사외이사 교육을 확대하면서 금융권 지배구조를 둘러싼 감독 기조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이사회 기능 정상화와 책임 경영을 유도하겠다는
2026-04-29 11:00 조은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지원조직 점검
사무국 독립성 확보 과제, 사외이사 교육 활성화 눈길
NH농협금융지주는 국내 표준으로 평가되는 이사회사무국과 실무부서로 구성된 이원화된 이사회 지원 조직을 갖췄다. 이를 통해 이사회 내 소위원회를 개별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했지만 이사회사무국의 독립성 확보 측면에서는 개선 여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회사무국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사외이사 교육 시스템은 다른 금융지주 대비 확연히 활성화된 모습이다
2026-04-08 15:48 감병근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금융지주 CEO 연임 논란? 핵심은 주주 이익 반영 여부"
금융지주 수장들의 연임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CEO 연임 의사결정 주체인 이사회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금융지주 회장이 이사회에 참호를 구축해 셀프 연임을 시도하는 것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고 다른 편에서는 이사회가 비로소 독립성을 확보한 것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금융회사 이사회의 바람직한 모습은 무엇일까. 지난 9일 한국금융연구원의 서
2025-12-11 08:24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한국산업은행 Free
경제 전문가 2인 합류…위원회 재구성 마무리
한국산업은행 사외이사진에 전승철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와 조성훈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가 합류했다. 이용희 전 사외이사가 임기 만료로 퇴임하면서 이사회는 당분간 4인 체제로 운영된다. 산은 사외이사진은 관행상 5인 체제로 운영됐지만 산은법상 3인 이상이면 문제가 없다. 사외이사진 변화에 따라 이사회 내 위원회도 재편됐다. 새로 합류한 전 사외이사와 조 사
2025-06-13 07:44 이재용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