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한국금융연수원"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금융 보안 거버넌스 점검
은행 이사회 별 위원회 제각각…정기적 교육은 진행
은행 이사회에서 정보보안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장치로는 이사회 내 위원회와 독립이사 교육을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최근 해킹 공격을 받은 은행 6곳 가운데 공시로 이사회 구성을 비교할 수 있는 5곳에는 모두 정보보안을 전담하는 위원회가 없었다. 감사·위험관리·내부통제위원회가 보안 안건을 나눠 맡았다. 어느 위원회가 무엇을 맡는지도 은행마다 달랐다.
2026-10-16 08:12 감병근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카카오페이, 평가체계 강점…재선임에도 반영
카카오페이는 이사회 평가 체계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사회와 위원회, 독립이사를 대상으로 매년 자가평가를 하고 그 결과를 독립이사 재선임에 참고한다. 그 결과 평가개선 프로세스 평점은 5점 만점에 3.9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2점보다 0.7점 높다. 6개 영역 가운데 평균과의 격차가 가장 크다. 이사회와 위원회
2026-10-15 17:00 김예린 기자
현대커머셜 지배구조 새판
이사회 재편, 어피니티 빠진 사외이사 2석 교체
현대커머셜이 어피니티에퀴티파트너스의 엑시트에 맞춰 사외이사진을 새롭게 꾸렸다. 그간 어피니티는 의결권 있는 지분을 바탕으로 사외이사 2석을 확보해왔다. 그러나 지분 전량을 정리하면서 투자 이후 이어져온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어피니티 측 인사 없이 외부 전문가들로만 사외이사진을 구성하게 됐다. 사외이사진 공석에는 서태종 법무법인 율촌 고문과
2026-10-02 07:27 김경찬 기자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신한은 매월, 키움은 연 2회…증권사 독립이사 교육 '양극화'
15개 증권사의 2025년 독립이사 교육 실적을 전수 비교한 결과 연간 교육 횟수가 최소 2회에서 최대 13회까지 벌어졌다. 가장 많은 교육을 실시한 곳은 신한투자증권(13회), 가장 적은 곳은 키움증권(2회)이었다. 교육 횟수뿐 아니라 내용에서도 차이가 뚜렷했다. 상위권 증권사들은 거시경제와 디지털 전환, ESG 등 산업 변화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2026-08-05 08:02 안정문 기자
Policy Radar Free
사외이사 역할 강조하는 금감원…지방지주로 교육 확대
금융감독원이 지방금융지주와 손잡고 사외이사 역량 강화에 나선다. 지배구조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사외이사 교육을 확대하고 맞춤형 프로그램도 도입한다는 구상이다. 금감원이 지방금융지주까지 사외이사 교육을 확대하면서 금융권 지배구조를 둘러싼 감독 기조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이사회 기능 정상화와 책임 경영을 유도하겠다는
2026-04-29 11:00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