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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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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신규사외이사 선임 코드 경영권안정 포석
한진칼이 이번 주총에서 새로 선임한 채준 최종구 두 사외이사에 재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호반그룹이 지분 18%대를 확보하며 잠재적 경영권 변수로 부상한 가운데 회사가 주주 대응과 자본시장 소통 능력을 갖춘 인사를 전면에 배치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전임 사외이사 추천을 받아 후보로 선임됐다는 측면에서 기존 이사회 멤버들과 함께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우군
2026-04-24 08:15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대한항공 Free
사외이사 2명 임기만료…후임 인선·직책 변화에 시선
대한항공이 다가오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갑영·박현주 2명의 사외이사를 교체한다. 정 사외이사는 이사회 의장이라는 점에서, 박 사외이사는 이사회 내에 유일한 여성이라는 점에서 후임자 인선에 공을 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박 사외이사의 경우 감사위원직을 수행하고 있다. 대한항공으로서는 그의 공백을 메우는 과정에서 개정 상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감
2026-02-06 13:03 강용규 기자
이사회 모니터 Free
사내·외 이사부터 의장까지...한진칼, 대거 교체 나서나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 이사회가 올해 3월 대규모 임기 만료 구간에 진입한다. 이사회 의장을 포함해 사내이사와 사외이사 다수가 동시에 임기를 마치면서 이사회 구성과 운영 체계 전반이 재편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 과정에서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이 차기 이사회 의장 후보로 거론되며 시장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의장 포함 5명 동시 임기 만료&hellip
2026-01-09 07:34 임효진 기자
행동주의 보드 리빌딩 Free
KCGI식 행동주의…수익률 vs 거버넌스 '엇갈린 평가'
금융투자업계에서는 행동주의의 최종 목표로 기업의 가치 상승과 그에 따른 투자자들의 수익을 꼽는다. 그러니 행동주의 펀드가 꼭 피투자기업의 거버넌스를 선진화해야 한다는 숙명에 놓인 것은 아니다. 되도록 기업의 체질적 변화를 추구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얻어 엑시트를 하면 성공한 투자라고 본다. 행동주의 펀드에게 기업 선진화를 선행하는 목표는 당연히 수익률
2026-01-07 08:56 허인혜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한진·LS '백기사'로 이어진 호반그룹발 경영권 분쟁
올해 재계에선 호반그룹과 '반(反)호반' 동맹으로 나뉜 경영권 분쟁이 촉발했다. 호반그룹이 연초부터 LS와 한진칼 지분을 매입하며 분쟁의 불씨를 지폈고 위협을 느낀 LS·한진그룹이 동맹군을 맺어 사업부터 지분 교환까지 전방위적인 협력에 나섰다. 호반그룹의 전통적 우군으로 평가받는 하림도 참전하며 분쟁의 불씨가 커질 기미를 보였다. 치열한 양상을 보였던
2025-12-22 07:42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