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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저평가 팩터 점검 Free
대원산업, 집중투표제 명시적 거부…거버넌스 변화 요구 외면
만성적 저평가 기업으로 시장 주목을 받아 온 코스닥 상장사 대원산업이 행동주의 펀드 공격을 받으면서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원산업은 최근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에 집중투표제 도입을 제한하는 문구를 명시한바 있다. 이는 사실상 외부 주주 공격에 대비해 방어 진지를 구축한 것으로 해석되곤 한다. 만성적 저평가 문제에 대해 주요 주주들
2026-03-26 14:50 이돈섭 기자
Board Change Free
미래에셋증권, 법률 전문가로 여성사외이사 선임
미래에셋증권이 안수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을 새 사외이사 후보로 선임했다. 향후 정기 주주총회를 통과하면 공식적으로 사외이사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로써 여성 사외이사 선임 기조를 이어하게 된다. 안수현 원장은 금융과 법률에 해박하다. 그가 합류하면 미래에셋증권 이사회 내에 법률 전문가가 9년만에 복귀하게 된다. 미래에셋증권이
2026-03-04 08:12 김태영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HMM 사회적 관심은 당연…장기 가치 최우선 고려"
"HMM이 사회적 관심을 받고, 외부 이슈에 노출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주요 주주가 국가 기관인 해운 대표 기업이기 때문이죠. 어떠한 이슈가 이사회 안건으로 올라오더라도 최우선 고려 사항은 기업의 장기적 가치이고, 주주 이익과 지속 가능성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HMM 사외이사인 이젬마 경희대학교 국제대학 국제학과 교수(사진)는 최근 theBoa
2025-06-18 11:14 김형락 기자
베테랑 사외이사 열전 Free
청와대 선임행정관·지주 대표 지낸 문홍성 두산 고문
문홍성 두산 고문은 경력에 공백이 없다. 1987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20년 넘게 기획재정부에서 일했다. 2010년 두산그룹에 영입돼 지주사 대표이사까지 지냈다. 올해 전문 경영인 이력에 마침표를 찍기도 전에 미래에셋증권 사외이사로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 문 고문처럼 공직과 기업 경영을 두루 경험한 사외이사는 흔치 않다. 문 고문은 지난 3월 미래에
2025-06-12 14:36 김형락 기자
그룹 & 보드
미래에셋컨설팅, 중요도 대비 단출한 이사회 구성
미래에셋컨설팅이 만들어진 후 이사회는 줄곧 단출하게 구성됐다. 대표이사를 포함해 보통 3명에서 4명으로 운영돼 왔다. 김승건 대표는 설립 후 계속 이사회에 포함돼 있었고 시기마다 공동 대표이사나 사내이사, 기타비상무이사 등이 추가되는 구조였다. 과거 박현주 창업자 겸 글로벌경영전략고문(GSO)의 배우자인 김미경 씨도 등기이사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지만
2024-12-17 07:58 김슬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