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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현대글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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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NH농협금융 Free
정부 지적에도 조합장 출신 비상임이사 선임 여전
NH농협금융지주가 정부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비상임이사 자리에 지역 조합장을 선임하는 기조를 유지했다. 박흥식 이사의 후임으로 영입된 김원식 신규 비상임이사(사진)는 서영암농협 조합장으로 농협금융 이사회 내에서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등 핵심 구성원으로 활동할 전망이다. 한편 농협금융은 사외이사 구성에는 변화폭을 최소화했다. 임기 만료되는 사외이사 2명 중
2026-04-01 16:09 김영은 기자
이사회로 간 기업인
현대차그룹의 혁신 키워드…최소 1인 기업인 보드
현대자동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인수를 통해 혁신 기업의 반열에 올랐다. 올해 산업용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며 그룹 밸류에이션도 레벨업했다. 이같은 혁신을 뒷받침한 건 이사회 멤버의 구성도 한 몫했다. 기업인 출신, 특히 다국적 기업 출신 사외이사를 적극 선임하면서 해외 전략을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주요 상장사 이사회에 기업인
2026-03-06 10:49 김형락 기자
Board Change Free
현대제철, 기아보다 큰 이사회 구성한 이유는
현대제철이 이사회 규모를 키운다. 모회사인 기아보다 이사진이 많아진다. 개정 상법 시행에 앞서 분리 선출 감사위원 요건을 맞추기 위해 사외이사를 증원한다. 기존 9명이었던 이사 총수를 10명으로 늘린다. 현대글로비스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 내에서 두 번째로 이사회 규모가 큰 계열사가 된다. 현대제철은 다음 달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사내이사 2명
2026-02-27 10:00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KCC글라스 Free
법률 공백 메운다, 현대차그룹 비중은 축소
KCC글라스가 사외이사 진용을 재편하며 이사회 전문성 보강에 나선다. 올해로 6년 임기를 마치는 이승하, 김한수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경영·법률 전문가를 각각 선임한다. 특히 그간 이사회 내에 부재했던 변호사 출신을 영입해 법률 전문성을 보완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기존에 KCC글라스의 사외이사직은 현대차그룹 출신과 재무 전문가들이 차지해왔다.
2026-02-19 08:23 안정문 기자
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Free
현대A&I, 현대백화점 승계·범현대가 백기사 역할 수행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비상장사 현대A&I는 현대백화점 지분을 쥔 알짜 계열사다. 정지선 회장은 지주사 현대GF홀딩스와 현대A&I를 거쳐 현대백화점에 지배력을 행사한다. 현대A&I는 범현대가 기업들과 현대미래로그룹 우호 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해 지주사 체제 밖 계열사가 2곳이다. 이
2026-01-21 10:03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