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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 보드 Free
한진칼 사외이사 후보에 금융위원장 또 거론되는 이유는
올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개편을 앞둔 한진칼이 다시 금융위원장 출신 인사를 사외이사로 기용할지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6년여 간 한진칼 이사회 의장을 맡아 온 김석동 의장(사진 왼쪽) 후임으로 유사한 이력을 보유한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사진 오른쪽)이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다. 최 전 위원장이 잠재 후보군에 오르내리는것에서 한진칼 이사회
2026-01-12 16:02 이돈섭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영상]가족 싸움도, 지분 동맹도 결국 이사회 문제
더보드 픽(theBoard Pick) 두 번째 시간입니다. 1편에 이어 지난해를 뜨겁게 달궜던 거버넌스 이슈 톱 10 다뤄보겠습니다. ⑥상법 개정 현실화, 이사회 개편 시동 정치 제도적인 면에서도 거버넌스 변화가 컸는데요. 무엇보다 관심이 컸던 건 상법 개정이겠죠. 세부적인 내용은 달라도 큰 틀에서는 같은 법안이 여러 해를 묵어왔는데 이번에는 굉
2026-01-07 09:25 김형락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한진·LS '백기사'로 이어진 호반그룹발 경영권 분쟁
올해 재계에선 호반그룹과 '반(反)호반' 동맹으로 나뉜 경영권 분쟁이 촉발했다. 호반그룹이 연초부터 LS와 한진칼 지분을 매입하며 분쟁의 불씨를 지폈고 위협을 느낀 LS·한진그룹이 동맹군을 맺어 사업부터 지분 교환까지 전방위적인 협력에 나섰다. 호반그룹의 전통적 우군으로 평가받는 하림도 참전하며 분쟁의 불씨가 커질 기미를 보였다. 치열한 양상을 보였던
2025-12-22 07:42 김동현 기자
행동주의 보드 리빌딩 Free
주주환원에서 이사회 진입으로…달라진 행동주의 전술
한국 자본 시장은 이제 행동주의 펀드의 활동을 '외국계 자본의 공격'으로 단순히 받아들이는 단계를 졸업했다. 초기에는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을 요구한 뒤 주가가 오르면 빠져나가는 방식이 반복된 것도 맞다. 때문에 줄곧 단기 차익 세력이라는 눈총을 받아왔다. 시간이 지나면서 행동주의의 전술은 눈에 띄게 달라졌다. 자본정책 요구와 더불어
2025-12-17 08:27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 변화, 로펌의 해법은 Free
LS·한진 동맹이 마지막…'자사주 동맹' 못 한다
기업들이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추가 상법 개정 전 처분 방안을 빠르게 실행하고 있다. 교환사채(EB) 발행이 대표적이다.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지난 7월부터 자사주를 우호 주주에게 넘기는 거래는 자취를 감췄다. 호반그룹의 경영권 위협에 대항해 자사주 동맹을 맺은 LS·한진그룹이 마지막 사례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19일 기준 올해
2025-09-19 15:22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