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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효성중공업, 주가·수익성 두각…위원회 활동 활발
효성중공업 이사회 평가에서 가장 돋보인 영역은 경영성과였다. 주가 상승에 따른 주주수익률과 수익성, 재무구조에서 나란히 만점을 받았다. 경영성과 평점은 5점 만점에 4.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2.8점)을 1.2점 웃돌았다. 참여도 영역에서는 이사회 산하 위원회 활동이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 경영위원회와 ESG경영위원회, 보상위원
2026-10-01 08:37 김지효 기자
이사회 분석 효성중공업 Free
이사회 9→7인 축소, 집중투표제 대응 평가
효성중공업이 3개월간 공석 상태였던 사외이사 자리를 채우며 이사회 재정비를 마쳤다. 정기주주총회에서 국민연금의 반대로 정관 변경안이 부결되면서 미뤄졌던 박종배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의 재선임이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의결됐다. 이번 선임으로 효성중공업은 전력 분야 전문성을 갖춘 사외이사를 다시 확보했다. 동시에 올해 들어 사내이사 수를 줄이면서 이사회
2026-06-05 08:30 안정문 기자
이슈 & 보드 Free
효성중공업, 국민연금 표심 의식해 정관 개정 재추진
효성중공업이 국민연금 반대로 무산됐던 정관 개정을 다시 추진한다. 새로운 정관 개정 안건에는 국민연금이 문제 삼았던 내용이 모두 빠졌다. 2대주주인 국민연금 표심을 잡으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개정 상법 시행 전 감사위원 분리 선출 인원을 맞추려면 주총 특별결의 문턱을 넘어야 하기 때문이다. 효성중공업은 다음 달 2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했다. 지난 3월
2026-05-26 15:47 김형락 기자
정관 부결된 효성중공업, 임시주총 소액 주주 결집 묘수는
효성중공업이 정기주주총회에서 국민연금의 반대로 정관 변경 안건이 부결됐다. 오는 9월 전에 개정 상법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해야 한다. 효성중공업은 이번 정기주총에서 분리 선출 감사위원을 1명만 선임했다. 감사위원 분리 선임 인원을 상향하는 정관 변경 안건이 부결되면서 이사회 구성을 완벽히 갖추지 못했다. 이사 상한 축소를 포함해 다
2026-03-20 16:17 김형락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효성중공업, 정보접근성 개선…주주환원책 공시는 '아직'
효성중공업의 이사회 평가 점수가 1년 새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theBoard가 이사회를 육각형 모델로 평가했을 때 총점이 133점에서 142점으로 9점 상향됐다. 참여도, 견제기능, 정보접근성 지표가 전년 대비 점수가 올랐다. 여전히 전체 점수는 낮은 편이다. 특히 6개 지표 중 4개 지표의 평점이 아직 2점대를 기록 중이다. 특히 평가개선
2025-08-28 15:36 정지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