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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포트폴리오 Free
LG·GS·LS, 감사위원 캐스팅 보트 바뀌나
LG그룹 지주사인 LG와 범LG가로 묶이는 GS, LS는 지배구조가 닮았다. LG그룹은 장자 승계, GS와 LS그룹은 사촌 경영이라는 전통만 다를 뿐 친인척으로 지분이 분산돼 있다. 세 지주사 주요 주주인 국민연금은 향후 분리 선출 감사위원 당락을 좌우하는 '캐스팅 보터'로 떠오를 수 있다. 지난해 상법 개정으로 감사위원을 선임할 때 최대주주 의결권을 제한
2026-02-04 08:25 김형락 기자
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Free
GS그룹, 지주사 체제 밖 계열사 48곳…이유는
GS그룹은 국내 기업집단 중 지주사 체제 밖 계열사가 가장 많은 곳이다. 고 허만정 창업주 슬하 8형제와 후손들이 GS그룹 경영에 개별적으로 참여하고 지주사 지배를 받지 않는 독자 경영도 병행하면서 GS 밑으로 모든 계열사를 편입하지 않았다. 현금흐름이 탄탄한 체제 밖 계열사는 오너가로 꾸준히 배당을 지급하고 있다. GS그룹은 지난해 지주사 체제 밖
2026-01-14 14:26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저평가 자산주 Free
'허창수 외 56인' 지배구조서 비롯된 미온적 밸류업
GS의 최대주주는 허창수 외 58인으로 지분이 다수의 친족으로 분산돼 있다. LG에서 분리된 GS는 전통적으로 가족회의 중심으로 거버넌스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족간 소유 분산 구조는 승계 과정에서 지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있지만 집단 의사 결정이란 한계도 있다. 승계를 위해 지주사의 지분 가치를 낮게 유지하는 게 유리하다. 이같은 특
2025-11-19 10:28 홍다원 기자
피플 & 보드 Free
GS 장손 허준홍 삼양통상 사장, 전문 경영인과 호흡
GS그룹 4세 경영인이자 장손인 허준홍 삼양통상 사장이 전문 경영인과 2인 각자 대표 체제를 구축했다. 올 상반기까지 선친 허남각 회장과 삼양통상을 이끌다 정대락 부사장을 신임 각자 대표이사로 발탁했다. 허 사장이 선친 지분을 상속받으면 지주사 GS 지분최다 보유자에 오른다. 같은 항렬인 그룹 4세 경영인과 지분 격차를 벌릴 수 있다. 삼양통상은 지난
2025-08-12 15:11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 Free
홀딩스 지분율 70%로 '급증', 이사회 구조는 유지
포스코홀딩스의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 유상증자 참여로 포스코 측 지분율이 70%로 올라간다. 50대 50으로 대등했던 양사 합작 지분 구조가 급격히 포스코 쪽으로 쏠렸다. 포스코GS에코머티의 지분율에는 큰 변화가 생겼지만 이사회 구조 자체는 당분간 이전과 동일한 상태가 유지될 전망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 포스코GS에코머티는 3인으로 구성
2025-05-14 15:53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