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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줌人
대한토지신탁, 'IBK 출신 재무통' 조영현 대표 선임
대한토지신탁이 IBK기업은행 출신 금융 전문가 조영현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며 경영진을 새롭게 꾸렸다.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신탁사의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9일 건설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조영현 대표이사 선임안을 의결
2026-06-30 09:39 이영아 기자
Board Change Free
KDB생명, 매각 국면서 이사회 개편…예보 출신 첫 영입
KDB생명보험이 사외이사 2명을 새로 들였다. 산업은행이 매각 작업에 다시 나선 가운데 자본시장 중심이던 이사회 전문성이 예금보험공사와 은행 제도 이해를 갖춘 인사 쪽으로 이동했다. KDB생명은 지난 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광남 전 예금보험공사 부사장과 김자봉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각각 2년이다. 기존 신성호&m
2026-05-15 11:12 김태영 기자
피플 & 보드 Free
감사위원회 대신 단독 감사…사외이사 출신 기용 늘었다
상장사 가운데 사외이사로 활동하던 인사가 감사로 자리를 옮기는 사례가 확인됐다. 감사위원회 설치 의무가 없는 중소형 상장사들이 이사회 경험이 있는 인물을 단독 감사로 선임하면서다. 회사 이해도가 높은 인사를 감사 기능에 투입한다는 점에서 효율성은 있지만, 독립성 측면의 해석은 갈릴 수 있다. ◇ 원익홀딩스, 사외이사 출신 감사 선임…덕산테
2026-05-13 14:01 김태영 기자
이사회 분석 KB국민은행 Free
사외이사로 '소비자보호' 전문가 합류
KB국민은행이 신임 사외이사 1명을 새로 추천했다. 소비자보호·금융 분야 전문가인 서태종 사외이사가 떠난 자리를 비슷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채웠다. 국민은행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과 사외이사 5인으로 구성돼 있다. 나머지 7명은 아직 임기가 끝나지 않았거나 재선임됐다. ◇소비자보호 전문가 이사회 합류 국민은행은 6일 사외이
2026-03-06 17:10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신한투자증권 Free
사내 감사위원·내부통제위 전원 사외이사 눈길
신한투자증권의 이사회 구성은 외형만 보면 대형 증권사 평균에 가깝다. 이사회는 사내이사 2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사외이사 4명 등 총 7인 체제다. 소위원회는 감사위원회,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위험관리위원회, 보수위원회, ESG위원회, 내부통제위원회 등 6개를 갖췄다. 다만 세부 구조를 들여다보면 최근 대형 증권사들의 지배구조 흐름과는 결이 다른 선
2026-01-29 16:20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