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KCC"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KCC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뉴스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Free
달바글로벌 자사주 계획에 제동 건 국민연금
국민연금이 달바글로벌 임시주주총회에서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 안건에 반대표를 행사했다. 약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면서 이사회 의사록에는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명시했지만, 이후 공개된 처분 계획에서는 대표이사 경영성과급과 임직원 보상, 마케팅 활용 등이 주요 용도로 제시된 점이 문제로
2026-06-05 10:36 안정문 기자
행동주의펀드 명과 암
우호적 행동주의의 등장…주총 앞두고 타협 사례 증가
행동주의펀드 활동이 확대됨에 따라 우호적 행동주의라는 새 양상이 등장했다. 기존에는 기업측과 행동주의펀드측이 피로도 높은 분쟁을 주로 벌였다면 최근에는 주주총회에 앞서 적정선에서 타협하는 사례가 늘어난 것이다. 주로 행동주의펀드들이 요구하는 주주환원 확대 정책에 경영진 및 최대주주가 동의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다만 최근에는 지배구조 개편까지 일부 양
2026-04-07 15:55 김태영 기자
자사주 소각 딜레마
이호진·정몽진, 행동주의 펀드에 다르게 반응한 이유는
같은 행동주의 펀드의 자사주 소각 요구에도 기업들의 대응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같은 자사주 소각 요청을 받아도 이를 적극 받아들이는 곳이 있는가 하면 여전히 묵묵답인 곳이 있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이하 트러스톤)의 요구에 태광산업은 침묵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KCC는 대규모 소각 계획을 내놨다. 시장에서는 이 차이를 가른 배경으로 오너의 의지와 실질적
2026-03-19 14:41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KCC글라스 Free
법률 공백 메운다, 현대차그룹 비중은 축소
KCC글라스가 사외이사 진용을 재편하며 이사회 전문성 보강에 나선다. 올해로 6년 임기를 마치는 이승하, 김한수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경영·법률 전문가를 각각 선임한다. 특히 그간 이사회 내에 부재했던 변호사 출신을 영입해 법률 전문성을 보완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기존에 KCC글라스의 사외이사직은 현대차그룹 출신과 재무 전문가들이 차지해왔다.
2026-02-19 08:23 안정문 기자
지배구조 분석 HL그룹 Free
HL홀딩스, 기관 투자자 의식해야 하는 이유
HL그룹 지주사 HL홀딩스는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기관 투자자가 셋이다. 세 기관이 뭉치면 정몽원 HL그룹 회장 개인 지분과 비등한 의결권 지분을 행사할 수 있다. 정 회장은 직계 가족과 범현대가인 KCC 등 특수 관계인 지분을 합해 36%에 가까운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국민연금이 HL홀딩스 3대주주로 올라섰다. 국민연금이 HL홀
2026-01-30 13:40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