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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개편은 부자 감세 아닌 성장엔진 복원
"한국의 상속세는 이미 부의 세습을 막는다는 본래의 취지를 벗어나 징벌적 과세 수준에 이르렀다. 상속세 제도는 기업의 성장 의지를 꺾는 한편 중산층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신현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는 한국증권학회 회장을 거친 재무와 회계부문 전문가다. GS건설과 LG이노텍, SK엔무브와 삼성SDS 등 8개 기업의 전현직 사외이
2026-04-10 14:19 허인혜 기자
이사회로 간 기업인
SK이노, 파이낸셜스토리 수습 도운 C레벨 사외이사
SK이노베이션은 2024년 다국적 기업 C레벨 임원 출신을 주축으로 사외이사진을 재편해 중장기 전략을 점검했다. 중장기(2021년~지난해) 계획인 '파이낸셜 스토리' 후반부를 이끌 사외이사로 사업 전략을 깊이 있게 조언할 수 있는 전문 경영인을 발탁했다. 전기차 캐즘(수요 정체) 영향 등으로 기존 중장기 목표를 이루지 못했지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전기화
2026-03-12 08:40 김형락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영상]밸류업 시대 '시장 눈높이'가 달라졌다
매년 한 해를 보내고 나면 참 다사다난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난 2025년 한해 자본시장에도 크고 작은 이벤트가 많았습니다. 10월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가 커졌죠. 밸류업 기대감은 곧 기업의 거버넌스, 이사회까지 이어졌습니다. 갈등을 빚었던 기업도 여럿이었는데요. 사법 리스크를 정리한 기업
2026-01-05 13:55 허인혜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팔고 갚고 붙이고’ SK그룹, 리밸런싱 행보 지속
SK그룹은 올해도 활발한 리밸런싱 작업을 이어갔다. 계열사 합병 및 지분 매각을 통해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 과정에서 계열사 지배구조도 큰 폭의 변동을 겪었다. 가장 눈에 띄는 활동을 펼친 건 SK이노베이션이다. 자회사 SK온과 SK엔무브를 합병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조달을 잇달아 진행했다. SK에코플랜트도 자회사 매각을 추진하며
2025-12-19 07:42 감병근 기자
이슈 & 보드 Free
네 번의 상장 시도, SK엔무브가 배출한 사외이사는
SK온 흡수합병을 앞두고 있는 SK엔무브(과거 SK루브리컨츠)를 거쳐간 사외이사는 지금까지 모두 3명이다. 2013년과 2015년에 이어 2018년 세 번째 상장을 시도했을 당시 SK엔무브는 조석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과 신현한 연세대 교수, 송의영 서강대 교수(사진) 등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이들은 SK엔무브 첫 사외이사로 2020년까지 활동했다.
2025-08-07 08:22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