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러시아"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Board Change Free
효성티앤에스, 이상운 부회장 단독체제로 전환
효성그룹의 금융자동화기기(ATM) 계열사 효성티앤에스가 이상운 효성그룹 부회장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영입인사인 최방섭 전 대표는 20개월 만에 직에서 물러났다. 이사회 구성원이었던 조현상 HS효성 부회장도 임기 만료로 효성티앤에스 이사회를 떠났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효성티앤에스는 이상운 부회장 단독 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법인
2026-08-24 14:15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롯데웰푸드 Free
싱가포르 JV 이사회, 통합·글로벌이 키워드
롯데 싱가포르 한일 합작법인의 이사회는 총 5명으로 꾸려졌다. 오너 3세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이 이사회 의장을 맡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 측 이사가 각각 두명씩 이다. 이 법인은 그룹이 추진하고있는 한일 공동경영 프로젝트인 ‘원롯데’의 일환이다. 한국측 이사들은 다양한 글로벌사업을 통합해 본 경험이 있다는 공통점을 지녔다.
2026-07-24 14:35 김태영 기자
그룹 & 보드
희성그룹 이사회 채운 LG 출신 전문경영인
범LG가 그룹인 희성은 LG 출신 전문경영인을 적극 영입해 계열사 이사회 곳곳에 배치했다. 그룹 대표회사인 희성전자를 비롯해 희성촉매, 희성피브이씨 등이 LG 출신 임원을 영입했다. 희성그룹으로 적을 옮긴 이들은 LG전자 출신이 가장 많았으며 LG상사(현 LX인터내셔널), 지투알(현 HS애드) 등 상사, 광고 계열사 출신도 있었다. LG에서 희성그룹으
2026-07-22 15:55 김동현 기자
피플 & 보드 Free
네오실리콘, OCI 편입 뒤 80년대생 이사회 구성
OCI홀딩스의 태양광 밸류체인에 새로 편입한 네오실리콘(NeoSilicon Technology Joint Stock Company) 이사회에 곽기훈 성장전략실 전무가 감사로 선임됐다. 곽 전무는 1980년대생 임원으로 그룹 내 대표적인 젊은 임원으로 꼽힌다. 그룹 미래 성장전략을 수립하는 위치에 있는 그가 신규 편입 회사 경영을 직접 들여다보며 관리&mid
2026-06-23 14:57 김동현 기자
공시집단 규제 리뷰 Free
오리온, 해외투자로 공시집단 편입…이사회 체계 주목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새로 편입된 오리온그룹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해외투자로 불어난 몸집보다 이를 떠받쳐온 이사회 의사결정 구조다. 해외 제과법인 증자와 생산거점 투자, 바이오·음료·콘텐츠 등 비제과 분야 출자, 계열사 지급보증 안건이 누적된 만큼 공시집단 지정 이후에는 각 의안의 보고·의결 절차와 이사회 책임이 한층 더
2026-05-20 10:31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