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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윤 오니 고승범 맞불, 삼전·하닉, '금융거물' 전성시대
SK하이닉스가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한 데 이어 그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는 방안까지 고려하고 있다. 현실화되면 하영구 블랙스톤 한국법인 회장이 의장에서 물러난 지 약 1년 만에 중량감 있는 포메이션을 구축하게 된다. 반도체사업의 라이벌인 삼성전자의 이사회와 비교되는 부분이다. 삼성전자는 작년 3월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을 의장으로 선
2026-03-11 15:49 김경태 기자
2025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Free
금융위원장 러브콜 쇄도…에쓰오일 관료 선호도 선명
역대 금융위원회 위원장의 대형 상장사 이사회 진출은 유난히 두드러졌다. 금융위 위원장은 장관급 정무직으로 폭넓은 관료 네트워크와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 밖에 재정경제부와 산업통상부 등 경제부처 출신 고위 관료들 역시 기업들이 선호하는 사외이사 후보군으로 꼽혔다. 개별 기업 중에서는 에쓰오일이 사외이사진의 70%를 고위
2026-01-08 10:59 이돈섭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SK하이닉스, 법률 전문가 새로 찾을까
SK하이닉스는 올해 임기가 끝나는 사외이사가 3명 있다. SK하이닉스 이사회 의장인 한애라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최장 임기인 6년을 채워 추가 연임이 어렵다. SK하이닉스 이사회가 BSM(Board Skills Matrix) 기준을 충족하는 역량을 유지하려면 법률이나 공공 정책 분야 전문가 중에서 한 교수 후임 사외이사를 찾아야 한다. S
2026-01-05 13:47 김형락 기자
Board Match up 삼성전자 vs TSMC Free
학계·관료 중심 삼성 vs 글로벌CEO 포진된 TSMC
이사회는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어떤 인물이 이사회에 소속되어 있는지에 따라 기업이 중시하는 가치와 전략의 우선순위가 드러난다. 이사진의 면면으로 기업의 경영상 지향점을 가늠할 수 있다는 의미다. 삼성전자와 TSMC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핵심 기업이지만 이사회 구성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여준다. 이사회 규모는 비슷하지만 전문영역에서 색깔이
2025-09-12 08:00 이지혜 기자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장·차관 출신의 삼성그룹 '픽'…현직 고위 관료 배출도 꾸준
장·차관급 고위 관료 출신 인사는 대개 삼성그룹 상장 계열사에서 사외이사 커리어를 시작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등 삼성그룹 주요 핵심 상장 계열사는 최근 6년 간 고위 공직자를 적극 영입해 이들의 이사회 커리어 통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삼성그룹 이사회에 적을 두고 있다가 정부 부처 고위 공무원으로 발탁되는 경우도 이어지고 있다. 삼성그룹의
2025-08-28 15:50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