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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 뉴 리더십
멈췄던 여신협 시계, 이동철식 속도전으로 돌린다
이동철 신임 여신금융협회장(사진) 취임과 동시에 그간 멈춰 있던 협회 내부 시계도 빠르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차기 수장 인선이 8개월간 지연되면서 전임 정완규 회장 체제 하에 사실상 동결됐던 대규모 인사와 조직개편이 본격화할 것이란 관측이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 단독 후보 추천으로 강력한 그립력을 확보한 이 회장이 지주 전략통 특유의 속도감 있는 업무
2026-06-17 07:45 김보겸 기자
금융지주 거버넌스 진화
밸류업이 키운 새로운 플레이어
금융지주 거버넌스를 둘러싼 플레이어가 늘어나고 있다. 과거에는 회장과 이사회, 금융 당국이 지배구조 논의의 중심에 있었다면 이제는 국민연금과 국내외 기관투자자, 행동주의 펀드, 의결권 자문사까지 금융지주 경영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금융지주 역시 이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시장의 평가를 주요 경영 과제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밸류업 정책 이후 주
2026-06-16 08:32 조은아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STX엔진, 준수율 절반 미만…더딘 개선 속도
STX엔진의 지배구조 핵심 지표 준수율이 지난해에도 절반을 넘지 못했다. 경영권 매각 절차를 앞둔 상황인 만큼 지배구조 개선 속도가 더디다는 분석이다. 올해 개정 상법에 맞춰 이사회 내 사외이사 선임 비율을 맞췄으나, 사외의사가 의장 체제로 전환하지 않았다. 또 소액주주의 의결권을 강화해 주는 집중투표제 도입을 위한 대비도 마련하지 않았다. ◇직
2026-06-15 08:33 이승재 기자
삼성 준감위의 진화
커지는 존재감…출범 6년만에 거버넌스 전면 등장
삼성그룹의 준법감시위원회(이하 준감위)가 출범 6년 만에 거버넌스를 전면에 내세웠다. 4기 위원회 출범과 함께 기존 운영 체계를 손질해 거버넌스 소위원회를 신설한 것이다. 준감위가 출범 초기부터 강조해 온 지배구조 개선 의제가 최근 수년간 상대적으로 후순위로 밀려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생겨난 변화라는 점에서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6-06-12 08:13 이돈섭 기자
IS동서, 지배구조 개선 속도…승계정책 도입 주목
IS동서가 기업지배구조 개선에 나섰다. 최고경영자(CEO) 승계정책을 처음 마련하는 등 경영 투명성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IS동서가 최근 제출한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지배구조 핵심 지표 준수율은 46% 수준으로 집계됐다. 전체 15개 핵심지표 가운데 7개를 준수했다. 직전 공시대상기간 기준 준수 항목은 5개로 준수율은 33%였다. 1년
2026-06-12 07:00 이영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