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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풍산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풍산홀딩스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구성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풍산, 이사회 운영 활발했지만 평가 체계 공백
풍산은 이사회가 활발히 운영됐지만 자체 점검 체계가 비어 있었다. 2025년 8차례 열린 이사회에 이사 7명이 모두 출석했고 경영위원회는 30차례 열렸다. 반면 이사회 평가 기재는 확인할 수 없었고 독립이사 개별평가는 실시하지 않는다고 공시했다. 중장기 주주환원정책도 마련하지 않았다. 풍산은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127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2026-10-29 16:28 감병근 기자
독립이사 중용 코드 Free
대기업 겸직 독립이사 77명…38곳은 2명 이상
대형 상장사의 독립이사 중에서는 두 곳의 기업에서 동시에 활동하는 인물이 77명에 달했다. 2025년 말 기준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의 절반 이상이 조사 대상 다른 회사에서도 독립이사를 맡고 있는 인물을 이사회에 두고 있었다. 이사회 내 한 명이 아니라 복수의 겸직 독립이사를 선임한 기업도 38곳에 달했다. 겸직 독립이사는 여러 기업의 수요가 어떤
2026-09-14 15:27 허인혜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풍산 탄약사업 분할의 조건
풍산이 최근 탄약사업 매각 추진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유력한 인수자로 거론되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풍산과 논의를 멈췄다고 공시했다. 최근 2개월여간 시장을 달군 방산 빅딜은 수면 아래로 가라 앉았다. 이로써 탄약사업을 떼어내려는 풍산의 두 번째 시도마저 무산됐다. 풍산의 첫 도전은 20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풍산은 탄약사업이 포함된 방산 부
2026-04-13 08:54 감병근 기자
피플 & 보드 Free
풍산가 3세 로이스 류, 미국 펀드 공동 창업자 면면은
풍산그룹 3세이자 류진 회장의 장남인 로이스 류(Royce Ryu, 한국명 류성곤)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서 자산운용사를 공동창립했다. 동업자의 면면을 살펴보면 모두 캘리포니아 지역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거쳐온 발자취가 유사하다는 특징도 엿보인다. ◇ 공동 창립자이자 핵심 인물 조지 지코프스키, 베테랑 펀드 매니저 출
2026-04-09 11:12 김태영 기자
지배구조 분석 풍산 Free
풍산, 방산 분할 전 집속탄 털어낼까…한화 모델 주목
풍산그룹이 방산부문 분할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집속탄 사업 분리가 핵심 선행 과제로 거론되고 있다. 과거 한화그룹이 집속탄 사업을 분리할 때 활용했던 방식을 벤치마킹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ESG 이슈가 있는 집속탄 사업을 품고서는 매각, 재상장 등 어떤 방식으로 방산부문 재편을 하더라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불리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풍
2026-03-30 14:54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