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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 보드 Free
풍산가 3세 로이스 류, 미국 펀드 공동 창업자 면면은
풍산그룹 3세이자 류진 회장의 장남인 로이스 류(Royce Ryu, 한국명 류성곤)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서 자산운용사를 공동창립했다. 동업자의 면면을 살펴보면 모두 캘리포니아 지역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거쳐온 발자취가 유사하다는 특징도 엿보인다. ◇ 공동 창립자이자 핵심 인물 조지 지코프스키, 베테랑 펀드 매니저 출
2026-04-09 11:12 김태영 기자
행동주의펀드 명과 암 Free
기업사냥꾼으로 시작해 주주환원으로 진화
한국 자본시장은 행동주의 펀드로 홍역을 치렀다. 초기 행동주의펀드는 외국계 기업 사냥꾼이 주도했다. IMF 외환위기 당시 아직 충분히 성장하지 못한 한국 자본시장을 외국계 벌처 펀드들이 농락했다. 기업의 약점을 노린 공격적 M&A로 기업 사냥꾼이란 부정적인 이미지를 축적했다. 시간이 지나 한국 자본시장도 성숙하고 토종 펀드들이 등장하면서 새 국
2026-04-03 08:10 김태영 기자
이사회 분석 영원무역그룹
대표이사가 의장, 사외이사 독립성은 약점
영원무역그룹은 지주사와 사업회사 간 이사회 구성에 차이가 있다. 영원무역홀딩스는 자산 규모가 2조원에 못 미쳐 상법상 주요 규제를 피하고 있는 반면 영원무역은 자산규모 규제 탓에 보다 선진적인 이사회를 갖춰야 하는 의무를 지녔다. 두 회사 모두 대표이사인 성기학 회장과 성래은 부회장이 각각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점은 개선점으로 지목된다. 영원무역홀
2026-03-17 10:47 정지원 기자
이슈 & 보드 Free
사외이사 의장 빗장 푼 LG, 이노텍·헬로비전 이어 화학까지
사외이사 의장을 도입한 LG그룹 상장사가 하나 추가됐다. 영국계 헤지펀드인 팰리서캐피탈로부터 지배구조 개선을 압박받던 LG화학이 창사 후 처음으로 사외이사 의장을 선임했다. LG그룹 상장사의 사외이사 의장 선임은 LG이노텍·헬로비전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 사례다. 지난 24일 LG화학은 이사회를 열고 조화순 사외이사를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2
2026-02-26 07:24 김동현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금융지주 이너써클 논란에…JB금융 이사회의 대응법
금융지주 수장들이 연임 소식들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사실상 CEO 임면권을 가진 이사회 논의 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경영진과 이사회가 폐쇄적 거버넌스를 구축해 서로 연임을 독려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기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9일 업무보고에서 "관치금융 문제로 정부가 관여하지 않으니 부패한 이너서클이 생겨 소수가
2025-12-31 10:19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