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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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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KT, 반듯한 정육각형 모델까지 한끗차…아쉬운 경영성과
KT 이사회는 독립이사 중심의 구성과 활발한 참여를 바탕으로 평균을 크게 웃도는 평가를 받았다. 독립이사가 의장을 맡고 이사회 활동을 매년 평가해 결과를 공개하는 등 운영과 점검의 기반을 갖췄다. 다만 경영성과는 여섯 영역 중 가장 낮았고 독립이사 개인평가를 재선임에 반영하지 않는 점도 보완 과제로 남았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78점으로 평가 대상 1
2026-10-12 13:44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리벨리온
오승필 후임 물색 아직, 주요주주 KT 결단 지연
리벨리온 이사회 개편이 다소 길어지고 있다. 앞서 신규 기타비상무이사를 추천한 SK텔레콤과 달리 KT의 결정이 늦어지는 모양새다. KT 내부 상황, 양사 간 파트너십 변화 가능성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오승필 전 KT 부사장은 리벨리온 이사회 소속으로 여전히 남아 있다. 오 부사장은 박윤영 대표 체제 출범 후 KT를
2026-05-18 08:19 김도현 기자
KT 이사회 리빌딩 Free
인사·조직 개편 심의…과도한 경영 개입일까
KT 이사회가 2대주주인 국민연금의 요구를 수용해 주요 임원 인사·조직 개편 시 권한 행사 범위를 조정한다. 지난해 해당 사항을 이사회 사전 심의·의결받도록 개정한 이사회 규정이 기존 정관과 상충되기 때문이다. 이사회 견제 기능 강화 취지를 유지하더라도 뒤늦게 정관과 이사회 규정을 정비해 '사후 약방문'이라는 비판은 피하기 어렵다. KT 이사회는 지난
2026-02-13 07:32 김형락 기자
사외이사 2명 교체, 쇄신 요구의 진화
KT 이사회가 대대적 인적 쇄신보다 이사회 운영 안정성에 무게를 두고 사외이사 교체 폭을 정했다. 리더십 교체 과정에서 외압 논란이 불거져 사외이사진이 대거 사임했던 3년 전과 다른 모습이다. 대신 국민연금과 노동조합 등 주요 이해관계자 요구를 수용해 이사회 운영 방식을 손보기로 했다. KT 사외이사 전원(7명)이 참여하는 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추위)는
2026-02-12 08:19 김형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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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오점' 남긴 KT…최대주주 변경에 사외이사 퇴임 사태
KT는 김영섭 대표이사가 연임을 포기하면서 CEO 인선 절차가 닻을 올렸다. '주인 없는 회사'라는 꼬리표와 정권 교체기마다 반복된 'CEO 잔혹사'로 인해 이사회의 행보에 시선이 집중됐다. 8인의 사외이사로 구성된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12월 중순 박윤영 전 KT 사장을 대표이사 내정자로 선출했다. 하지만 올해 KT 차
2025-12-19 11:04 정지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