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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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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6 이사회 평가
녹십자, 이사회 평가 상세 공개…의장은 오너 일가
녹십자는 이사회와 독립이사를 해마다 평가해 결과를 점수로 공개하고 재선임에도 반영했다. 반면 최고경영자 승계정책은 아직 명문화하지 않았고 독립이사만의 회의도 열지 않았다. 이사회 의장은 오너 일가인 허은철 대표이사가 맡았다. 녹십자는 2026년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136점을 받아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7.4
2026-10-30 14:33 강용규 기자
녹십자홀딩스, '내부거래위' 신설 첫 내부거래 '웰빙' 인수
녹십자홀딩스가 이사회 내 내부거래위원회를 새로 설치했다. 특수관계인과의 내부거래에 있어 공정성과 적정성을 감시하기 위한 조직이다. 계열사인 GC녹십자로부터 녹십자웰빙 지분을 인수하는 대규모 내부거래를 보다 면밀하게 심의하기 위해 설치된 것으로 파악된다. 녹십자홀딩스가 공시한 2026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월 이사회를 열고 소위원회인 '내부거래위
2026-08-21 10:03 이기욱 기자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점검
녹십자홀딩스, 녹십자 이어 중장기 배당정책 첫 명문화
녹십자홀딩스가 처음으로 중장기 배당정책을 명문화했다. GC녹십자가 지난해 배당정책을 제시한 데 이어 지주사도 주주환원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그룹 차원에서 관행적 정기배당을 순이익에 기반한 예측 가능한 배당 구조로 전환하는 흐름이다. ◇배당재원 6000억대 유지, 안정적 재원 유지 속 명문화 여건 마련 녹십자홀딩스는 현금배당을 꾸준히 이어왔
2026-06-11 09:14 김성아 기자
녹십자홀딩스, 내부거래위원회 신설…계열거래 사전 통제 강화
녹십자홀딩스가 내부거래위원회를 신설하고 계열거래 통제 장치를 보강했다. 기존에는 오너 일가가 포함된 사내이사 중심 경영위원회가 특수관계인 거래 심의를 맡았지만 올해부터 사외이사가 다수 참여하는 별도 위원회로 심의 라인을 분리했다. 그룹 규모가 커짐에 따라 지주사 역할을 감안한 선제적 정비로 풀이된다. 2026년 녹십자홀딩스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따르면
2026-06-09 15:17 김성아 기자
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Free
달바글로벌 자사주 계획에 제동 건 국민연금
국민연금이 달바글로벌 임시주주총회에서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 안건에 반대표를 행사했다. 약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면서 이사회 의사록에는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명시했지만, 이후 공개된 처분 계획에서는 대표이사 경영성과급과 임직원 보상, 마케팅 활용 등이 주요 용도로 제시된 점이 문제로
2026-06-05 10:36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