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보령"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보령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견제기능
뉴스
Board Change
FI 합류한 보령LNG터미널, GS에너지가 이사회 주도
GS에너지가 보령LNG터미널 이사회 주도권을 확보했다. 보령LNG터미널 합작사인 SK이노베이션이 재무적투자자(FI)에게 지분을 매각한 이후 이뤄진 변화다. GS에너지가 이사회 과반을 확보하면서 FI는 절반 가까운 지분 보유에도 보조적 역할에 그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보령LNG터미널은 2013년 GS에너지와 SK이노베이션에 합병된 SK E&S가
2026-06-15 14:07 감병근 기자
보수 산정 시스템 점검 Free
자사주 의무 소각 전 RSU 도입 움직임…전문가 의견은
RSU(Restricted Stock Unit)와 RSA(Restricted Stock Award)와 같은 주식연계보상 제도는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상법 개정안 회피 수단으로 거론되고 있다. 주식연계보상 제도 운영방식을 구체적으로 기재하고 있는 현행법이 없고 기존 취득한 자사주를 본래 취득 목적에 맞게 활용해야 한다는 명시적 가이드라인도 사실상 없
2026-01-26 15:28 이돈섭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팔고 갚고 붙이고’ SK그룹, 리밸런싱 행보 지속
SK그룹은 올해도 활발한 리밸런싱 작업을 이어갔다. 계열사 합병 및 지분 매각을 통해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 과정에서 계열사 지배구조도 큰 폭의 변동을 겪었다. 가장 눈에 띄는 활동을 펼친 건 SK이노베이션이다. 자회사 SK온과 SK엔무브를 합병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조달을 잇달아 진행했다. SK에코플랜트도 자회사 매각을 추진하며
2025-12-19 07:42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저평가 자산주 Free
'허창수 외 56인' 지배구조서 비롯된 미온적 밸류업
GS의 최대주주는 허창수 외 58인으로 지분이 다수의 친족으로 분산돼 있다. LG에서 분리된 GS는 전통적으로 가족회의 중심으로 거버넌스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족간 소유 분산 구조는 승계 과정에서 지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있지만 집단 의사 결정이란 한계도 있다. 승계를 위해 지주사의 지분 가치를 낮게 유지하는 게 유리하다. 이같은 특
2025-11-19 10:28 홍다원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보령, 참여도 상승분 경영 성과가 상쇄
보령이 이사회 참여도를 개선하고도 이사회 평가 통합 지표인 육각형 면적을 대폭 넓히지 못했다. 경영 성과 지표 점수 하락분이 참여도 지표 상승분을 상쇄했다. 지난해 주가 하락과 시장 평균치를 밑도는 영업이익 성장률이 반영된 결과다.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평가' 결과 보령은 총점 255점 중 112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이사회 평가
2025-10-10 08:16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