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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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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Free
삼성이 선택한 독립이사 '관료·SKY·1960년대생'
삼성그룹 이사회의 인적 구성은 전직 관료, 'SKY' 출신, 1960년대생이라는 세 가지 특징으로 요약된다. 특히 관료 출신 독립이사 비중은 40.7%로 다른 그룹과 비교해 두드러질 정도로 높았다. 이사회 다양성과 전문성 확대가 요구되고 있지만 삼성그룹의 이사회는 여전히 이미 검증된, 안정 지향적인 인물을 선호하는 모습이다. ◇관료 출신
2026-08-18 08:49 김지효 기자
이사회로 간 기업인 Free
삼성물산, 재무에서 바이오로 바뀐 백그라운드
삼성그룹은 '뱅커'로 활동한 기업인을 사외이사로 선호한다. 삼성SDI, 삼성화재, 삼성E&A가 전직 은행장과 부행장을 사외이사로 발탁했다. 삼성전자는 기관 투자자와 네트워크를 고려해 글로벌 투자업계 전문가에게 이사회 한 석을 배정했다. 라이프 사이언스를 신사업으로 추진하는 삼성물산은 최고재무책임자(CFO)에서 글로벌 제약사 경영진으로 기업인 출신 사
2026-03-05 08:36 김형락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삼성전기, 위원회 주도권 사외이사에게 부여
삼성전기는 2016년부터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해 사외이사 중심 이사회 운영 원칙을 준수하고 있다. 이사회 내 위원회 6개 중 4개는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했다. 사내이사진은 경영위원회와 ESG위원회만 참여한다. 이사회가 경영진으로부터 독립적으로 기능하도록 틀을 짰다. 삼성전기는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평가' 결과 6대 공통
2025-09-02 14:47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전직 장·차관 사외이사, '박근혜 정부' 출신 압도적
국내 상위 20대 대기업집단 상장사에 재직 중인 전직 장·차관 등 고위 관료 출신 사외이사 가운데 박근혜 정부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66개 상장사 사외이사 가운데 정부 부처 장·차관급 출 인사 41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한 결과 박근혜 정부 출신이 1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문재인(9명), 이명박(9명), 노무현(3명), 윤석열 정부(3명) 순
2025-05-14 08:59 김지효 기자
Board change Free
HD현대, 새로 꾸린 신약개발 전초기지 이사진 정비
HD현대그룹의 새 먹거리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이다. 물밑에서 그룹 창업주 정주영 명예회장의 중요한 유업인 아산병원의 영문명(Asan Medical Center) 머릿글자를 따 이런저런 자회사를 설립하거나 시장 상황 청취를 진행해 온 게 일례다. 시간이 지나며 일부 바이오헬스 자회사들은 청산절차를 밟기도 했다. 대신 최근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에
2025-02-19 16:22 최은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