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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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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갈라선 효성 형제, 이사회 운영은 닮았다
효성그룹이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을 축으로 계열분리를 마무리하면서 형제는 서로의 회사 이사회에서도 완전히 발을 뺐다. 조현상 부회장은 지난해 효성 사내이사와 효성티앤에스 기타비상무이사에서 물러났고, 조현준 회장 역시 HS효성 계열사에서는 이사직을 맡고 있지 않다. 눈길을 끄는 건 계열분리보다 이사회 운영 방식이다. 상당수 대기업집단은 총
2026-07-16 10:32 조은아 기자
오너 리스크, 이사회 역할은 Free
출범 1년 HS효성, 안성훈표 이사회 시선집중
HS효성 상황은 한국앤타이어와 비슷하다. 지난해 효성에서 계열분리해 출범한 HS효성은 재출범 1년여 만에 오너 사법 리스크에 휩싸였다. HS효성 산하 복수의 계열사가 동시다발적으로 IMS모빌리티에 투자를 집행한 것이 도마 위에 올랐다. 김건희 여사 측 인사가 몸담고 있던 IMS는 투자 유치 당시 자본잠식 상태였다. 조현상 부회장 경영 부 재 가능성이 제기되
2025-07-23 11:33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HS효성 Free
사외이사로 병원장 둔 이유
조현상 효성그룹 부회장이 경영을 총괄하는 HS효성은 올해 이사진 변동 없이 출범 2년 차를 맞이한다. 조 부회장은 HS효성 대표이사이자 이사회 의장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전반을 관리한다. 서울대학교병원 병원장을 지낸 의료 분야 전문가도 사외이사로 두고 있다. HS효성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 때 임기가 만료한 이사나 신규로 선임한 이사가 없었다. 지난
2025-05-30 10:53 김형락 기자
2025 이사회 리뉴얼 Free
완전한 세대교체…현대차 이사진에 '시선집중'
현대자동차 이사회에서는 올 3월 사외이사진이 대거 교체될 전망이다. 정몽구 명예회장이 대표로 재직하던 시절 미국 행동주의 펀드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기용한 글로벌 자본시장 전문가와 거버넌스 전문가가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정의선 회장 체제 구축 이후 이사회 다양성과 전문성에 박차를 가해온 만큼 그 후임 인사에 눈길이 쏠린다. 현대차 외에도 현대로템
2025-01-15 07:53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