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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2세"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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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Match up 아모레퍼시픽 vs LG생활건강 Free
오너 경영 vs 전문경영인…퍼포먼스 갈렸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국내 화장품·생활용품 업계를 대표하는 경쟁사다. 두 회사 모두 뷰티 시장 경쟁 심화와 해외 사업 확대라는 비슷한 경영 환경에 놓여 있지만, 이사회 인적 구성은 뚜렷하게 갈린다. 아모레퍼시픽은 오너 일가가 사내이사로 이사회에 직접 참여하고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는 구조다. LG생활건강은 오너 일가 없이
2026-09-22 11:36 김예린 기자
지배구조 분석 스페코 Free
주가 저점 국면, 오너2세 법인 대주주 등극
스페코가 오너 2세 김민수 삼익악기 부회장 소유의 법인을 최대주주로 맞이했다. 최근 주가 저점 국면 속에서 김종섭 회장이 보유 지분을 자녀에게 넘겨 눈길을 끈다. 시장에선 김 부회장이 스페코 지분을 취득하며 승계 과정에 돌입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스페코는 지난 1979년에 설립된 이후 1997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주력 사업은 건설 장비인 아스팔트 믹
2026-07-21 13:13 김한결 기자
이슈 & 보드 Free
NS홈쇼핑, 홈플익스프레스 인수 추진…오너2세 승계 시험대
하림그룹 계열사인 NS홈쇼핑(법인명 엔에스쇼핑)이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인수에 다가서면서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의 아들인 김준영 NS홈쇼핑 사내이사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인수가 성사되면 이사회에 이름 올린 김준영 이사가 대형 인수합병(M&A) 성과를 남기게 된다. 이러한 성과는 김 이사로 승계 명분을 강화하는 카드로 쓰일 수 있다는 평가다.
2026-04-23 14:30 감병근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깨끗한나라, 적자·이사 감소에도 보수한도 2배로
깨끗한나라가 올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보수한도를 기존 2배 수준으로 늘리는 안건을 상정한다. 영업손익, 순손익에서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이는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처럼 보인다. 오너일가, 그리고 명예회장 배우자의 친정인 희성전자 등 우호지분을 고려했을 때 해당 안건의 부결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올해 깨끗한나라는 이사회 규
2026-03-10 14:30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한독 Free
백진기 대표 3연임 도전…김액배당 추진
한독 이사회가 백진기 대표의 3연임을 추진한다. 백 대표는 이번 재선임이 확정될 경우 대표 임기 종료 시점에 만 71세가 된다. 주요 상장 제약사 전문경영인 가운데서도 고령 축에 속한다. 이사회는 대표 재선임과 함께 자본준비금 감액 안건을 상정했다. 수익성이 둔화된 상황에서도 배당 기조를 유지하고 비과세 배당 재원을 마련하는 조치다. 사업 전략 전환보
2026-02-11 15:04 최은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