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인재 영입"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더보드 인터뷰
강승수 BNK 사외이사, "인재 영입 여건 조성도 이사회 미션"
지난 3월 주주 추천으로 BNK금융지주 이사회에 합류한 강승수 사외이사는 취임 4개월 만에 뚜렷한 색깔을 냈다. 첫 이사회에서 회장 선임안에 조건부 찬성표를 던진 뒤 ROE·비이자수익 비중·보통주자본(CET1) 비율이라는 세 가지 수치를 매 이사회 보고 사항으로 못박았다. 최근엔 리스크관리위원장으로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제기한 BNK-JB금융 합병 검토
2026-07-22 13:12 김예린 기자
이사회 분석 두나무 Free
유일한 사외이사 체제, 지향점은 글로벌
두나무는 올해 사외이사 등 신규 이사를 다수 선임하며 이사회 구성을 과거보다 다양화시켰다. 비상장사임에도 사외이사를 배치한 곳은 현재 국내 디지털자산거래소 운영기업 중에서는 두나무가 유일하다. 수직계열화를 추진 중인 네이버의 산하 계열사 중에서도 사외이사를 선임한 곳은 많지 않다. 개편된 두나무 이사회가 현재 지향할 핵심 방향은 글로벌 영역이다. 새롭
2026-07-20 08:10 이민우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롯데그룹, 계열사별로 이사 책임감경 정관 신설
롯데쇼핑과 롯데웰푸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롯데그룹의 계열사들이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을 감면하는 정관을 신설한다. 상법 개정에 따라 이사의 책무가 확대되면서 이사의 행위를 선제적으로 보호하는 장치를 만든 것으로 해석된다. 다른 계열사들은 이미 정관에 감경 조항이 명시돼 있는 등 상당수 상장사들이 선제적으로 도입해둔 장치다. 이번 정기주총을 계기
2026-03-10 15:30 허인혜 기자
AI 거버넌스 리포트 Free
코스피 3년차 시프트업, 걸음마 못 뗀 AI 거버넌스
시프트업이 AI 기술을 미래 핵심 경쟁력으로 정의하고 전담 조직인 AI 랩스를 통해 실무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게임과 신산업 경력자 출신으로 이사회를 구축했고 인력 영입 등 기술 확보 의지도 뚜렷하게 읽힌다. 다만 상장사로서 요구되는 AI 거버넌스 체계는 아직 개선의 여지가 큰 것으로 평가된다. 이사회 차원의 AI 의제 설정이나 담당 소위원회
2026-02-12 08:25 허인혜 기자
기업집단 톺아보기 삼양그룹 Free
삼양홀딩스, 오너4세 보좌할 한화 출신 전략통 수혈
삼양그룹이 젊은 리더십과 외부 인재 영입을 통해 세대 교체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오너 4세 김건호 삼양홀딩스 전략총괄 사장을 보좌할 파트너로 한화 출신 이동현 미래전략실장을 영입했다. 동시에 이번 인사에서 7명 중 6명을 1970년생으로 선임했다. 조직 개편을 통해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인 스페셜티(고부가가치 소재)와 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
2025-11-26 13:58 홍다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