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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Free
시프트업·SK바이오팜 과소배당에 재무제표 승인도 반대
국민연금이 올해 주주총회 시즌에 시프트업과 SK바이오팜의 재무제표 승인 안건에 과소배당을 이유로 반대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상장 이후 한번도 배당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난해 시프트업은 금융상품 투자 및 계열지원에 공을 들였다. 주주환원과 관련해서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단행했다. SK바이오팜은 차입금 상환에 주력했다. 2023년까지 이어졌던 적자
2026-04-14 16:20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E1, 구자용 회장 원톱 체제…구동휘 부사장 비상근 관여
액화석유가스(LPG) 유통회사 E1은 LS그룹 계열사로 오너 일가의 이사회 영향력이 큰 편이다. 구자용 대표이사 회장이 의장을 맡고 있는 가운데 비상근으로 물러난 구동휘 그룹 부사장 역시 사내이사로 의결권을 행사하고 있다. 이 외 올해부터 기술안전부문 대표이사를 겸직하기로 한 한상훈 부사장 CFO가 이사회에 새롭계 합류했다. E1 이사회는 사내이사 3
2026-03-13 10:39 정지원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CJ CGV, 정관손질로 4년만에 CB 한도 재초기화
CJ CGV가 전환사채 발행 관련 정관을 정비하며 향후 자본성 자금 조달 여지를 넓혔다. 앞서 2022년 4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할 당시에도 한차례 한도를 초기환 사례가 있다. 발행량이 한도를 넘어서게 된 결과물로 풀이된다. CJ CGV는 순손실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종자본증권과 CB 같은 자본성증권, 메자닌 발행을 이어가고 있다. 자
2026-03-11 08:11 안정문 기자
SK쉴더스, 'SKT 색채' 지우고 투자 중심으로 선회
SK쉴더스가 최근 기타비상무이사 2명을 새로 선임했다. 10인 이사회 체제는 유지되지만 이번 변동으로 SKT 소속 임원은 자취를 감추게 됐다. 2021년 지배구조 개편으로 양사의 지분 관계는 정리됐으나 이사회 내 연결고리는 유지해왔던 과거와는 달라진 모습이다. 동시에 자본시장 전문가들이 이사회 과반을 차지하게 됐다. 이들은 자금 투입을 통한 외형 확장
2026-02-10 14:56 최현서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이재용 회장이 그리는 '뉴삼성' 체제 이모저모
삼성은 2025년을 다소 어수선하게 시작했다. 삼성생명-삼성화재의 밸류업 이행으로 인해 양사 지배관계에 변화가 생겼으며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이 삼성생명의 일탈회계 이슈로 이어지는 홍역을 치르기도 했다. 그러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사법리스크 해소 이후 많은 것이 달라지고 있다. 이 회장이 경영 보폭을 넓히는 사이 삼성전자는 실적 회복에 성공했으며
2025-12-19 07:41 강용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