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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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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대양금속
대주주 영향력 여전, 이사회 지배력 유지
대양금속 최대주주가 지분 매각을 통해 현금과 이사회 장악력을 함께 확보했다. 표면적으로는 크라우드웍스에 이사회 과반을 넘겨줬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크라우드웍스 측 인물들이 대양금속과 긴밀한 관계를 이어왔을 뿐만 아니라 크라우드웍스 측을 견제할 수 있는 인물도 포함하면서 지배력은 공고하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대양금속의 최대주주는 디와이엠파트너스
2026-08-18 10:11 양귀남 기자
돌아온 대양금속 Free
최대주주, 자금난 속 공동 경영체제 구축
대양금속의 최대주주가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다. KH그룹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유동성이 악화됐다. 결국 대양금속 지분 일부와 공동 경영권을 크라우드웍스에 매각해 자금 조달에 나섰다. 대양금속은 지난 2024년부터 1년사이 두차례 최대주주 변경을 겪었다. 해당 과정을 살펴보면 KH그룹과의 적대적 M&A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2026-08-14 09:46 양귀남 기자
지배구조 분석 유니슨 Free
비그림파워코리아, 지분 매입 행렬 동참
국내 풍력발전 터빈 제조기업 유니슨에 대한 지분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이 관계사 삼해이앤씨를 앞세워 유니슨 주식을 장내 매수한 데 이어 비그림파워코리아(B.Grimm Power Korea)도 지분 매입 행렬에 동참한다. 명운산업개발을 중심으로 한 투자금 수혈로 유니슨의 재무 체력이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비그림파워코리아와의
2026-08-14 09:45 김서영 기자
이사회 분석 에이프릴바이오
새 주인 TKG·IMM, 3인 지명권 행사 '7인 체제' 확대 개편
에이프릴바이오가 이사회를 새로운 최대주주 중심으로 확대 개편한다. 창업주 차상훈 대표이사 중심 3인 체제로 구성돼 있는 현 이사회 구성이 7인 체제로 변화된다. TKG태광실업·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 측 인사 3인이 기타비상무이사로 합류한다. 외부 독립이사 1인도 추가 선임된다. 현 이사회 구성원도 그대로 당분간 자리를 지킬 예정이지만 상법 개정안
2026-08-11 16:29 이기욱 기자
지배구조 분석 디케이락 Free
주가 저점 국면, 두 아들에 지분 증여 눈길
디케이락의 주가가 부진한 가운데 오너일가가 지분 증여에 나섰다. 낮아진 주가를 활용해 증여세 부담을 낮추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정부가 저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업의 지분 상속·증여에 대한 과세 강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오너일가의 승계 전략에 관심이 쏠린다. 노은식 디케이락 대표는 11일 보유 지분 일부를 장남 노동형 디케이락 이사
2026-08-11 08:57 김인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