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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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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 리더십 교체 '정수화·이상진 투톱 체제'
디엠에스(DMS)가 경영진에 변화를 준다. 계속되는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는 차원이다. 새로운 체제에서 기존 사업 수익성을 높이는 한편 신사업 안정화에 나설 전망이다. DMS는 28일 이사회를 통해 정수화 전 LG전자 생산기술원(생기원) 부사장과 이상진 전 비올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단독 대표에서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
2026-08-31 17:42 김도현 기자
지배구조 분석 Free
CJ제일제당, 이사회 재편…의사결정 구조 단순화
CJ제일제당이 사업구조 효율화의 일환으로 조직을 재편하는 과정을 거치며 이사회 구성에도 변동이 발생했다. 이형준 M&A·포트폴리오 PMO장이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하면서 2인 사내이사 체제로 이사회가 축소됐다. 올해 식품·바이오 부문을 3개 부문으로 세분화하는 과정 속 M&A·포트폴리오 관련 조직도 각
2026-08-24 08:09 김혜중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이사회의 성장통
"지배구조의 파워가 어디서 나오는지에 따라 이사회의 기능이 다른 것 같습니다. 최대주주와 회사 조직문화에 맞춰 이사회에 기대하는 역할과 책임도 달라집니다. 결국 지배구조 개선은 대주주와 조직의 의지가 뒷받침해야 합니다." 최근 만난 독립이사가 자신의 이사회 경험을 통해 느낀 지배구조 개선의 선결조건을 설명하며 한 말이다. 그는 재계의
2026-08-13 08:16 김동현 기자
이사회 분석 라인게임즈 Free
모바일 전문가 떠난 자리, 경영본부장으로 채웠다
라인게임즈 이사회가 넉 달 만에 대거 교체됐다. 박성민 전 대표에 이어 조동현 공동대표까지 사임하면서 사내이사가 모두 바뀌었다. 자리를 채운 인물은 배영진 대표와 유태웅 경영본부장(사진)이다. 두 사람 모두 게임 자체 보다 투자 유치와 재무 관리 쪽에 이력이 몰려 있다. 카카오게임즈와의 합병설 및 라인야후의 매각 압박 속에서 이사회의 색채를 사업 확장
2026-08-05 09:31 서지민 기자
이사회 분석 이랜드이츠 Free
CFO 사내이사 합류, 법인 독립성 '강화'
이랜드이츠가 이지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며 이사회 내 이츠 법인의 자체 재무 역량과 경영 독립성을 대폭 강화한다. 최근 이랜드그룹이 외식 사업을 독립된 BG(Business Group)로 격상하며 위상을 높인 데 이어, 법인 내부 CFO가 직접 이사진에 포진함에 따라 주도적인 재무 관리 및 독립 경영 체제가 한층 공고해졌다는 평가다.
2026-07-31 13:42 김혜중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