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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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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BNK금융 Free
사외이사 7명 중 5명 교체, 지배구조 선진화 논의 본격화
BNK금융이 지속가능한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배구조 선진화 논의를 본격화했다. 특히 회장 연임을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거쳐 승인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한 만큼 도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BNK금융은 또 사외이사 7명 가운데 5명을 교체한다. 금융 당국이 '참호 구축' 문제를 지적하면서 교체 폭을 크게 확대했다. KB금융, 하나금융, 우
2026-02-27 20:48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한독 Free
백진기 대표 3연임 도전…김액배당 추진
한독 이사회가 백진기 대표의 3연임을 추진한다. 백 대표는 이번 재선임이 확정될 경우 대표 임기 종료 시점에 만 71세가 된다. 주요 상장 제약사 전문경영인 가운데서도 고령 축에 속한다. 이사회는 대표 재선임과 함께 자본준비금 감액 안건을 상정했다. 수익성이 둔화된 상황에서도 배당 기조를 유지하고 비과세 배당 재원을 마련하는 조치다. 사업 전략 전환보
2026-02-11 15:04 최은수 기자
Board Match up 삼성전자 vs TSMC Free
학계·관료 중심 삼성 vs 글로벌CEO 포진된 TSMC
이사회는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어떤 인물이 이사회에 소속되어 있는지에 따라 기업이 중시하는 가치와 전략의 우선순위가 드러난다. 이사진의 면면으로 기업의 경영상 지향점을 가늠할 수 있다는 의미다. 삼성전자와 TSMC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핵심 기업이지만 이사회 구성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여준다. 이사회 규모는 비슷하지만 전문영역에서 색깔이
2025-09-12 08:00 이지혜 기자
금융지주 사외이사 트랜드 Free
여성 교수 이사회 진입 가속화…전공분야는 다양해져
금융지주 이사회에서 눈에 띄는 점은 전·현직 교수 출신 사외이사가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사회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기업인과 관료 출신 인사 비중이 작아지고 그 빈 자리를 교수 출신들이 채우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 10년간 추이를 살펴보면 여성 교수의 금융지주 이사회 진출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점도 특기할 만하다. theBoard
2025-05-12 14:37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판·검사 출신 '연수원 22기·서울대 법대' 최다
국내 자산규모 상위 20대 기업집단 상장사 사외이사를 맡고 있는 전직 판·검사 출신을 전수조사한 결과 30%가 여성이고 서울대 법대 출신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또 전원이 사법연수원 출신이었으며 22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법연수원 23기 윤석열 전 대통령 동기는 7명으로 집계됐으며 한동훈 전 장관 동기(27기, 4명)와 우병우 전 민정수석 동
2025-05-12 08:25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