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태광그룹"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공시집단 규제 리뷰 Free
금융투자그룹 등장으로 본 재벌 트렌드의 변화
공시대상기업집단 사이에서 증권사, PEF, 리츠, 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 기능을 가진 계열사가 그룹 외형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올해 신규 지정 집단 가운데서는 한국교직원공제회와 QCP그룹이 대표적이다. 과거 금융투자 계열사는 대형 재벌그룹을 제외하면 금융업, 건설업을 주력사업으로 삼았던 기업집단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하지만 공
2026-05-20 08:16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흥국생명 Free
사내이사로 '재무통' 아닌 '인사통' 합류한 이유
흥국생명 이사회에 경영지원실장이 합류했다. 흥국생명은 기존에 대표이사와 경영기획실장(CFO)이 사내이사로서 이사회에 참여하는 구조였다. 지난해 기존 경영기획실장이던 김형표 전무가 대표이사로 내정되고, 후임 경영기획실장으로 임원이 아닌 부장이 선임되면서 누가 이사회에 합류할지를 놓고 관심이 쏠렸다. 임원이 아닌 경우 사내이사로 선임되는 게 사실상 어렵기 때문
2026-03-30 07:36 조은아 기자
자사주 소각 딜레마
이호진·정몽진, 행동주의 펀드에 다르게 반응한 이유는
같은 행동주의 펀드의 자사주 소각 요구에도 기업들의 대응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같은 자사주 소각 요청을 받아도 이를 적극 받아들이는 곳이 있는가 하면 여전히 묵묵답인 곳이 있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이하 트러스톤)의 요구에 태광산업은 침묵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KCC는 대규모 소각 계획을 내놨다. 시장에서는 이 차이를 가른 배경으로 오너의 의지와 실질적
2026-03-19 14:41 이돈섭 기자
Board Change Free
애경산업, 단독 대표 체제 전환…태광산업 임원 합류
태광그룹 품에 안긴 애경산업 이사회가 전면 개편된다. 먼저 오너가 채동석 부회장이 물러나면서 김상준 전무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아직 인수 초기인 만큼 리더십을 교체하지 않고 기존 경영진에게 힘을 싣기로 했다. 대신 태광산업 인사를 애경산업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정인철 미래사업총괄 부사장이 태광그룹과 애경산업 간 다리를 놓는 역할을
2026-03-06 11:04 정지원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기업 부패 수사하다 사외이사 해보니"
"25년여간 검사로 일하며 반부패수사부(옛 특별수사부)에서 수사를 많이 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보면 저는 형사·법률 리스크 전문가죠. 기업 비리와 부패를 수사하며 '사후 처벌'보다는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는 걸 절감했습니다. 대표 변호사로 일하면서 사외이사 활동에 시간을 쪼개 법률 리스크를 자문해 주고 있습니다." 김기동 법무법인 로백스 대표 변호
2026-01-13 09:15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