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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홈플익스프레스 인수 추진…오너2세 승계 시험대
하림그룹 계열사인 NS홈쇼핑(법인명 엔에스쇼핑)이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인수에 다가서면서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의 아들인 김준영 NS홈쇼핑 사내이사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인수가 성사되면 이사회에 이름 올린 김준영 이사가 대형 인수합병(M&A) 성과를 남기게 된다. 이러한 성과는 김 이사로 승계 명분을 강화하는 카드로 쓰일 수 있다는 평가다.
2026-04-23 14:30 감병근 기자
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Free
한국바이오텍, 15년 간 다진 하림그룹 2세 승계 토대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비교적 이른 시기 장남 김준영 팬오션 상무보에게 그룹 지배력을 나눠줬다. 김 상무보는 비상장사 한국바이오텍을 이용해 지주사 하림지주 지분을 손에 넣었다. 한국바이오텍은 하림지주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일으켜 지배력을 키우고 있다. 이미 김 상무보가 비상장사를 거쳐 간접 취득한 하림지주 지분은 김 회장을 능가한다. 하림그룹은 지난해
2026-01-22 08:20 김형락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한진·LS '백기사'로 이어진 호반그룹발 경영권 분쟁
올해 재계에선 호반그룹과 '반(反)호반' 동맹으로 나뉜 경영권 분쟁이 촉발했다. 호반그룹이 연초부터 LS와 한진칼 지분을 매입하며 분쟁의 불씨를 지폈고 위협을 느낀 LS·한진그룹이 동맹군을 맺어 사업부터 지분 교환까지 전방위적인 협력에 나섰다. 호반그룹의 전통적 우군으로 평가받는 하림도 참전하며 분쟁의 불씨가 커질 기미를 보였다. 치열한 양상을 보였던
2025-12-22 07:42 김동현 기자
이사회 분석 저평가 자산주 Free
하림지주 이사회 참석률, 오너 100% vs 사외이사 50%
하림그룹은 PBR이 1미만으로 고착화돼 있는 저평가 자산주의 대표격으로 불린다. 오너의 이해관계와 소액 주주의 이해 관계가 다른 게 근본적인 원인으로 꼽힌다. 오너를 견제하고 주주이익을 챙겨야 하는 이사회의 활동은 어떨까. 하림그룹 주요 계열사 이사회는 김홍국 회장이 겸직하고 있다. 김 회장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의 대표들이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는 경우
2025-11-12 09:39 홍다원 기자
하림지주, 오너 중심 이사회…1미만 PBR 고착화
시가총액 1조원 수준의 하림지주는 대표적인 저평가 자산주로 꼽힌다. 하림지주는 16조원에 달하는 자산을 보유했지만 시가총액은 1조원 미만이다. PBR은 상반기 기준 0.3배 수준이다. 연초만 해도 0.17배 수준에 불과했다. 하람지주는 저평가 자산주들의 지분 구조 공식을 그대로 따른다. 하림지주를 통해 계열사들을 지배하고 있고 하림지주 지분의 승계 이
2025-11-06 14:03 홍다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