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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터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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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Change Free
SK케미칼, 재무라인 자회사 멀티유틸리티 이사회 집결
SK케미칼의 재무라인 임원이 SK멀티유틸리티 이사회에 집결했다. 지난해 정해욱 SK케미칼 재무실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SK멀티유틸리티 이사회에 참여한 데 이어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고정석 경영지원본부장이 합류했다. SK멀티유틸리티가 열병합 발전 사업을 개시한 가운데 고 본부장이 이사회 의장을 맡아 사업 확대 및 투자금 회수 등 재무전략을 지휘한다.
2026-06-01 15:48 김동현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Fed 이코노미스트 출신 사외이사가 점검하는 리스크는
"리밸런싱은 큰 고민에서 출발합니다. 기존 사업을 더 건실하게 만들지 새로운 사업을 펼칠지 원점으로 돌아가 보죠. SK디스커버리 사외이사진은 여러 사업을 각자 프레임워크에 놓고 봅니다. 저는 거시경제 흐름 속에서 포트폴리오가 조화를 이루는지, 환율·무역 질서 변화에 따른 리스크 수준은 어떤지 분석해봅니다." 김진일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사진)는 S
2026-02-23 08:48 김형락 기자
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Free
CJ 3세, 굴업도 해상 풍력 투자…캐시카우될까
CJ그룹은 3세 경영 수업을 진행 중이다. 지배력 이양 작업은 본격화하지 않았다. 이재현 CJ그룹 회장 장녀, 장남이 보유한 CJ 지분은 5% 미만이다. 시장에서는 이 회장 두 자녀가 보유한 CJ올리브영 지분 활용 방안을 주목한다. 추후 인천 굴업도 해상 풍력 발전 사업에서 거두는 수익을 승계 자금으로 활용할지도 관심사다. 굴업풍력개발 최다 출자자는 그룹
2026-01-16 08:21 김형락 기자
thebell League Table 2025 이사회 평가 Free
SK그룹, 주력 계열사 약진 속 '양극화' 뚜렷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SK그룹은 주력 계열사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 등이 최상위권으로 도약, 이사회 중심의 거버넌스 구축을 입증했다는 평이다. 다만 일부 계열사들은 순위가 급락하면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다. 평가는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구성 △참여도 △견제 기능 △정보접근성 △평가 개선 프로세스 △경
2025-10-29 15:41 고진영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SK이터닉스, 정보접근성 '선방' 재무건전성 '부진'
SK이터닉스는 올해 처음으로 theBoard 이사회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첫 평가에서 받은 총점은 94점 수준으로 저조한 성적에 그쳤다. 3점대 보통 수준 점수로 선방한 정보접근성 영역을 제외하면 나머지 영역에선 대부분 부진했다. 가장 부진했던 영역은 실적과 배당, 재무관리에서 연결되는 경영성과다. 지난해가 SK디앤디에서 분할된 첫 사업연도였음을 감
2025-10-10 10:01 이민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