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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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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 품 안긴 SBI저축은행
사외이사 3명 교체, 이사회 지배력 재편
SBI저축은행이 교보생명이 추천한 4명의 이사를 선임하면서 이사회 지배력이 재편됐다. 교보생명 사외이사를 역임했던 지범하 이사를 비롯해 권재중 이사, 위장환 이사가 SBI저축은행 이사회에 합류했다. 기존 SBI저축은행 사외이사 가운데서는 소현철 이사만 유일하게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교보생명이 SBI저축은행 경영권 확보 이후 이사회 장악력을 빠르게 확
2026-04-30 07:41 유정화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SBI홀딩스 회장, 교보생명 이사회 합류
교보생명 이사회에 기타오 요시타카 SBI홀딩스 회장이 합류했다. SBI홀딩스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에 이은 교보생명의 2대 주주다. 지난해 회사를 떠난 하리 라잔 기타비상무이사에 이어 교보생명이 오랜 우군을 이사회 멤버로 맞게 됐다. ◇SBI홀딩스 회장,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 교보생명은 최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기타오 요시타카 회장을 기타비상무
2026-03-31 17:21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신한저축은행 Free
80년대생 여성 사외이사 선임, 젠더 다양성 확보
신한저축은행이 사외이사 후보를 새로 추천하며 이사진을 재편했다. 새로 사외이사로 합류할 인물은 김유정 법무법인 율립 변호사(사진)로 임기 만료로 물러나는 주완 사외이사의 뒤를 이은 법률 전문가다. 특히 1980년대생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이사회 내 젠더 다양성을 확대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남성 중심 저축은행 이사회 변화 금융권에 따르면
2026-03-16 07:50 유정화 기자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금융회사 전직 관료 챙기기 열심…이례적 커리어도 양산
금융회사도 전직 관료들의 이사회 진출을 돕는 주요 채널이다. 금융회사는 현행법상 상장 여부에 관계 없이 의무적으로 사외이사를 선임해야 하는 만큼 사외이사 자리가 많고 그 자리를 전직 관료들이 활발히 차지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전직 관료 중에서는 검사와 판사 출신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검사 출신 인사 중에서는 공직자윤리위 취업심사 의무 기간 3년 내 3개
2025-09-02 08:28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OK저축은행 Free
올해도 변함 없는 'CEO=의장' 공식
OK저축은행이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정길호 대표(사진)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정 대표는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OK저축은행 기타비상무이사 자리에서 퇴임한 2018년부터 의장을 맡아왔다. OK저축은행은 효율적인 이사회 운영을 고려해 실질적 경영권자인 정 대표에 의장직을 맡기고 있다. 업황 악화로 건전성 지표가 악화한 상황에서 리스크 관리 대응력
2025-07-07 08:11 유정화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