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비회원은 멤버십 가입 후 theBoard의 모든 콘텐츠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회원이시라면 로그인해 주세요.
02-724-4134
더보드 노트
잘나가는 이사들은 왜 강의실로 향할까
허인혜 기자
2026-07-30 08:03:35
관련기사
Free0회부터 29회까지, 상장사 교육 격차 뚜렷
횟수의 함정, 양과 질 따로 놀았다
내부 교육 집중한 삼성, 감사위는 외부에 맡겼다
생명보험 빅3, 삼성-교보-한화로 순위 뒤바뀌어
코리안리, 보험업권 상향평준화 속 '나홀로 역주행'
증권사, 절반 넘게 감사위 전용 교육 없다
보험사 이사회 상향평준화…점수 올라도 순위 하락
DB손보, 뚜렷한 지표 개선 속 아쉬운 TSR
하나금융, 은행·증권에만 지주 핵심 임원 배치
KB금융, '재무·전략' 투톱 체제 유지…임원 활용은 확대
Free신한금융, 자회사 이사회 소수 집중 깨졌다
Free갈라선 효성 형제, 이사회 운영은 닮았다
코오롱그룹, 관리자보다 사업 책임자 역할
코리안리금융
Strength : Weakness : 구성
iM금융지주금융
DB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전북은행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