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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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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미래산업, 이사회 23번 열었지만 위원회는 개점 휴업
미래산업 이사회는 지난해 23차례 열렸지만 모두 임시이사회였다. 경영위원회 등 위원회 3곳을 구성했으나 한 번도 열지 않았다. 이사 5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1명이다. 반면 총자산이익률(ROA)은 7.12%로 시장 평균의 2배에 가까웠다. 미래산업은 215점 만점에 80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3.4점 낮았다
2026-11-05 16:16 김예린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월배당, 노후 현금흐름으로…자금은 코스닥으로"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코스피 상승의 효과를 개인투자자의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코스닥 혁신기업의 성장자금으로 확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형주 중심으로 지수가 오르는 데 그치지 않고 가계와 기업이 함께 자본시장 성장의 효과를 누리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그가 제시한 연결고리는 월배당과 배당소득 분리과세다. 주식을 시세차익을 위한 투자 대상에서
2026-07-21 14:30 허인혜 기자
피플 & 보드 Free
한투지주 지영조 사외이사, 동원육영재단과의 인연은
현재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이사회에 몸담고 있는 지영조 사외이사의 경력 가운데 동원육영재단 이사 직책이 눈길을 끈다. 그는 이 재단의 장학생 출신으로 주요 대기업 경영자까지 오른 인물이다. 본인에게 장학금을 줬던 재단에서 이제는 경영을 책임지며 또 다른 후학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동원육영재단은 김재철 동원그룹 창업주가 인재 육성 지원을
2026-03-20 15:35 김태영 기자
이사회 분석 SK하이닉스 Free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그룹차원 '관리·소통' 창구
SK하이닉스는 SK그룹 내 핵심 성장동력으로 평가받는다. 그룹 전체 실적을 견인하며 기술력과 시장 지위를 통해 그룹의 미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쌓은 경영 커리어의 최대 성과로 꼽히는 곳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 이사회엔 항상 적어도 한 명의 그룹과 관계된 인물이 이사진 멤버로 배치됐다. 최태원 회장이기도, SK수펙
2025-05-26 07:43 김현정 기자
그룹 & 보드 Free
기타비상무이사로 본 SK온·하이닉스 중요성
SK그룹은 주요 계열사 이사회에 기타비상무이사를 두고 그룹사 교류와 지배력 행사 채널로 사용하고 있다. 그 중 SK하이닉스와 SK온은 각각 2명씩 배치되는 특별대우를 받고 있다. 그만큼 그룹 내 중요한 계열사란 의미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경기에 따라 조 단위 손익을 내며 그룹 전체 수익성을 좌우하는 계열사다. 또 SK온은 2차전지 육성을 위해 그룹
2025-03-07 10:29 원충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