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미래에셋자산운용"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Board Change
미래에셋증권, 당국자문 거친 재무학자 일시이사로 선임
미래에셋증권이 독립이사 공백을 일시이사로 메웠다. 문홍성 전 독립이사가 물러난 지 17일 만이다. 새로 선임된 인사는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인 최재원 교수다. 재무학을 전공한 최 교수는 금융위원회와 재정경제부 등에서 민간위원으로 활동해온 이력이 있다. 최 교수의 합류로 미래에셋증권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과 독립이사 4명으로 다시 구성됐다. 등기이사는 6
2026-09-16 09:35 안정문 기자
스튜어드십 코드 10년
박지원 회장 재선임에 의견 분분…결과보다 과정에 방점
개정 스튜어드십 코드 핵심 중 하나는 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행사 논리 구조를 뚜렷하게 드러내는 일이다. 주총 안건에 찬성·반대했다는 결과를 공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떤 정보와 판단 기준을 토대로 결론을 내렸는지, 자체 가이드라인을 어떻게 적용했는지 설명하는 데 방점이 찍혔다. 시장에서는 이행평가가 기관별 투자철학과 운용전략 차이까지 감안하지 않은 채 획일적
2026-08-19 14:15 이돈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서유석 마스턴운용 독립이사 "이사회는 단기이익 경계 역할"
서유석 독립이사는 금융투자협회장 임기 만료 이후 현재 마스턴투자운용 이사회에 몸담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 시절 전문성을 살려 마스턴운용 이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그는 금투협회장 시절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결의 열쇠는 거버넌스 개혁이라고 지속적으로 주장했으며 한국 증시가 본격 반등하던 시기의 포문을 연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업계 대표로서 제도를
2026-08-12 14:22 김태영 기자
이사회 분석 제이알글로벌리츠
ARS 절차 중 '주주제안 이사' 2명 확보 의미는
제이알글로벌리츠 이사회에 소액주주연대가 추천한 인사 2명이 합류했다. 국내 기관 투자자들의 의결권 등을 바탕으로 주주제안 후보들이 표 대결을 통과해 이사회는 기존 이사 3명과 주주 추천 이사 2명으로 재편됐다. 자율구조조조정프로그램(ARS) 과정은 물론 향후 자산 운용, 배당, 자금 조달 등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2026-08-06 15:56 홍다원 기자
베테랑 사외이사 열전 Free
기업 해결사 황이석 이사, 회계 전문가 네트워크 거점
황이석 명예교수의 사외이사 경력을 따라가면 우리나라 기업 이사회 네트워크의 한 단면이 드러난다. 제조업과 소비재, 금융투자업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기업 이사회에 참여한 그의 이력을 따라가보면 기업들이 이사회에 어떤 인재를 선호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다는 평가다. 회계와 재무 전문성을 비롯해 학계 인지도, 안정적 의사결정 경험을 갖춘 인사에게 사외이사 수요가
2026-04-27 15:49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