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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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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Free
신한금융, 자회사 이사회 소수 집중 깨졌다
신한금융지주는 규모를 가리지 않고 사실상 모든 자회사에 지주 인력을 보내고 있다. 자회사 14곳 가운데 13곳에 비상임이사(기타비상무이사) 또는 비상근감사를 두고 있다. 신한은행·신한카드 등 핵심 자회사뿐만 아니라 신한DS·신한리츠운용·신한벤처투자 등 규모가 작은 자회사까지 모두 연결돼 있다. 지분율이 100%가 아닌
2026-07-23 08:43 조은아 기자
이사회로 간 기업인
현대차그룹의 혁신 키워드…최소 1인 기업인 보드
현대자동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인수를 통해 혁신 기업의 반열에 올랐다. 올해 산업용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며 그룹 밸류에이션도 레벨업했다. 이같은 혁신을 뒷받침한 건 이사회 멤버의 구성도 한 몫했다. 기업인 출신, 특히 다국적 기업 출신 사외이사를 적극 선임하면서 해외 전략을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주요 상장사 이사회에 기업인
2026-03-06 10:49 김형락 기자
Board Change Free
현대모비스, 주주추천 이사 유지…집중투표제 첫 물꼬
현대모비스가 주주추천 사외이사의 임기가 마무리되는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주주추천 사외이사를 선임할 계획이다. 2020년 처음으로 주주추천 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하고 이 제도를 통한 사외이사를 선임한 바 있다. 주주추천으로 선임됐던 장영우 사외이사의 재선임 임기 만료가 다가오면서 주주추천 사외이사 후보를 선제적으로 준비해 왔다. 현대모비스는 현대차
2026-02-13 08:22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대한항공 Free
사외이사 2명 임기만료…후임 인선·직책 변화에 시선
대한항공이 다가오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갑영·박현주 2명의 사외이사를 교체한다. 정 사외이사는 이사회 의장이라는 점에서, 박 사외이사는 이사회 내에 유일한 여성이라는 점에서 후임자 인선에 공을 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박 사외이사의 경우 감사위원직을 수행하고 있다. 대한항공으로서는 그의 공백을 메우는 과정에서 개정 상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감
2026-02-06 13:03 강용규 기자
데스크 칼럼 Free
인사는 만사
"26년간 가장 큰 과제는 세대 전환이었다." 찬 바람이 분다. 인사의 계절이 왔다. 인사는 어렵다. 누구를 내치기도 어렵고 들이는 것도 쉽지 않다. 기준을 만들어도 상황에 따라 달리 해야 한다. 업무 능력에 맞춰 인사를 내면 된다고 하지만 누가 어느 자리에서 제 역할을 할지 알수 없다. 지나 봐야 아는 일이다. 몇 해 전 미래에셋그룹이 세대 교
2025-09-25 07:49 최명용 부장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