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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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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분석 Free
오트로닉, 퓨트로닉 팔고 스모트로닉 직할체제 구축
스모트로닉이 오트로닉의 직접 지배 체제로 전환될 전망이다. 오트로닉이 자회사 퓨트로닉이 보유한 스모트로닉 지분 전량을 확보해 대주주에 등극하는 수순이다. 퓨트로닉이 글로벌 사모펀드(PEF) 블랙스톤에 매각되는 거래와 연동돼 지배구조 개편이 이뤄지는 모양새다. 스모트로닉은 1983년 설립돼 2003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이다. 현대
2026-07-21 13:12 김한결 기자
주주총회 현장 돋보기 Free
SK하이닉스, 등기임원 대거 부재 속 '곽노정 분투'
올해 SK하이닉스 정기주주총회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이사회 구성원 변화였다. 신규 선임과 재선임, 사임 등이 맞물리며 직전과 비교하면 구성원의 절반 가까이를 바꾸게 됐다. 특히 이번에 이사회 의장이 바뀌는 중요한 이슈도 있다. 이사회에 큰 변화가 생기는 국면이다. 또 최근 SK하이닉스도 국민주로 거듭나면서 소액주주 수도 크게 증가했다. 하지만 주총
2026-03-25 14:39 이천(경기)=김경태 기자
이슈 & 보드 Free
시몬느, 블랙스톤과 10년 동행 종료…이사회도 재편
시몬느액세서리컬렉션(이하 시몬느)이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블랙스톤과 10여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최근 2대주주였던 블랙스톤의 지분을 되사오는 절차가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블랙스톤 인력도 기타비상무이사에서 빠지면서 시몬느 이사회도 소규모 구성으로 재편됐다. 25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블랙스톤은 최근 시몬느 투자금 회수를 완료했다. 201
2026-03-25 13:53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신제윤 오니 고승범 맞불, 삼전·하닉, '금융거물' 전성시대
SK하이닉스가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한 데 이어 그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는 방안까지 고려하고 있다. 현실화되면 하영구 블랙스톤 한국법인 회장이 의장에서 물러난 지 약 1년 만에 중량감 있는 포메이션을 구축하게 된다. 반도체사업의 라이벌인 삼성전자의 이사회와 비교되는 부분이다. 삼성전자는 작년 3월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을 의장으로 선
2026-03-11 15:49 김경태 기자
이사회 분석 SK하이닉스 Free
사외이사 합류한 고승범 전 위원장 '의장 유력'
SK하이닉스가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이사회 의장을 선출한다. 기존에 의장을 맡던 한애라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가 퇴임하기 때문이다. 그는 상법상 정해진 6년의 임기를 채워 물러나게 됐다. 신임 의장으로는 금융 전문가가 유력하다. 사외이사로 새롭게 합류할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에게 무게가 실린다. 고 전 위원장이 의장으로 선임되면 SK
2026-03-10 11:10 김경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