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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로 간 기업인
범LG가, 계열사 임원 사외이사 풀로 활용
GS·LS·LX그룹은 LG그룹보다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 선임에 적극적이다. 범LG가 계열사에서 경력을 쌓은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 사외이사 후보 풀로 활용한다. 그룹 경영 이해도가 높고, 검증된 인력을 쓰기 위해서다. 다만 외부 기업인 출신 사외이사보다 독립성은 떨어지는 편이다. GS그룹은 올해 정기주주총회 뒤 6개 상장 계
2026-03-12 15:59 김형락 기자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Free
LG·GS·LS, 감사위원 캐스팅 보트 바뀌나
LG그룹 지주사인 LG와 범LG가로 묶이는 GS, LS는 지배구조가 닮았다. LG그룹은 장자 승계, GS와 LS그룹은 사촌 경영이라는 전통만 다를 뿐 친인척으로 지분이 분산돼 있다. 세 지주사 주요 주주인 국민연금은 향후 분리 선출 감사위원 당락을 좌우하는 '캐스팅 보터'로 떠오를 수 있다. 지난해 상법 개정으로 감사위원을 선임할 때 최대주주 의결권을 제한
2026-02-04 08:25 김형락 기자
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Free
GS그룹, 지주사 체제 밖 계열사 48곳…이유는
GS그룹은 국내 기업집단 중 지주사 체제 밖 계열사가 가장 많은 곳이다. 고 허만정 창업주 슬하 8형제와 후손들이 GS그룹 경영에 개별적으로 참여하고 지주사 지배를 받지 않는 독자 경영도 병행하면서 GS 밑으로 모든 계열사를 편입하지 않았다. 현금흐름이 탄탄한 체제 밖 계열사는 오너가로 꾸준히 배당을 지급하고 있다. GS그룹은 지난해 지주사 체제 밖
2026-01-14 14:26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저평가 자산주 Free
'허창수 외 56인' 지배구조서 비롯된 미온적 밸류업
GS의 최대주주는 허창수 외 58인으로 지분이 다수의 친족으로 분산돼 있다. LG에서 분리된 GS는 전통적으로 가족회의 중심으로 거버넌스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족간 소유 분산 구조는 승계 과정에서 지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있지만 집단 의사 결정이란 한계도 있다. 승계를 위해 지주사의 지분 가치를 낮게 유지하는 게 유리하다. 이같은 특
2025-11-19 10:28 홍다원 기자
기업집단 톺아보기 삼양그룹 Free
100년 기업 삼양, 분쟁 없는 승계 비결은
"라면 만드는 그 회사 아니라고" 올해 창립 101주년을 맞는 삼양그룹이 내놓은 광고의 한 장면이다. 같은 이름의 라면만드는 삼양식품은 1960년대 사업을 시작했다. 한때 삼양은 삼양사를 일컫는 말이 됐지만 K푸드 열풍과 함께 삼양식품의 브랜드가 더 널리 알려졌다. 삼양사 입장에선 자존심 상하는 일이 될 수 있지만 삼양식품을 빗댄 광
2025-11-19 08:34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