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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뉴스
thebell Forum 2026 theBoard 사외이사 세미나 Free
“D&O 개편 공론화될 것, 사외이사 경영참여로 봐야”
책임이 강해진 만큼 사외이사들은 소액주주들로부터의 피소 가능성도 높아졌다. 사법리스크로부터 사외이사를 보호하는 대표적인 장치가 D&O(임원배상책임보험)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D&O의 미비점이 많다며 향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9일 더벨이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한 ‘theBoard 2026 사외이사 세미나&rs
2026-02-10 11:22 김태영 기자
이슈 & 보드 Free
MBK, 사법리스크 부상…고려아연 이사회에 미칠 영향은
MBK파트너스의 사법 리스크가 현재 진행 중인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구속영장이 청구된 MBK파트너스 인력 중 고려아연 이사회 구성원은 1명이다. 이사회 규모를 고려하면 구속이 이뤄져도 이사회 운영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임박한 주주총회에서 구속 여부가 소액주주 표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2026-01-12 16:04 감병근 기자
지배구조 분석 코스닥 톱티어 Free
오너 리스크 탈피·독립성 강화…에코프로 개편 동력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프로가 오너 사법 리스크를 계기로 이사회 경영 체제 전환에 나섰다. 창업주 이동채 회장(사진)이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며 소유·경영 일체화 구조를 유지했던 에코프로는 2022년을 기점으로 이사회 전방위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 특히 주요 상장 계열사도 모회사 영향을 받아 이사회 운영을 체계화를 확산하며 오너 리스크 탈피
2026-01-02 10:26 이돈섭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이재용 회장이 그리는 '뉴삼성' 체제 이모저모
삼성은 2025년을 다소 어수선하게 시작했다. 삼성생명-삼성화재의 밸류업 이행으로 인해 양사 지배관계에 변화가 생겼으며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이 삼성생명의 일탈회계 이슈로 이어지는 홍역을 치르기도 했다. 그러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사법리스크 해소 이후 많은 것이 달라지고 있다. 이 회장이 경영 보폭을 넓히는 사이 삼성전자는 실적 회복에 성공했으며
2025-12-19 07:41 강용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HD현대에너지솔루션, 다방면 개선 행보 '착착'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theBoard가 실시한 이사회 평가에서 전년 대비 상당히 개선된 점수를 냈다. 이사회 운영을 다방면에서 발전시키면서 6개 항목 중 5개가 전년보다 점수가 올라갔다. 경영성과 점수는 낮아졌지만 올해 마무리는 달라질 가능성이 엿보인다. 올해 상반기 점수가 전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나아진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평가 항
2025-10-10 07:59 김경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