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이사회 모니터 종근당

20년 근속 인사통 이우, 지주사·주력사 '등기임원' 선임

HR부터 경영관리 역량까지 확보한 인물, 3세 승계 '조력자' 평가

김혜선 기자

2025-02-26 11:4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