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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딜레마, RSU 도입 빨랐지만 느슨한 조건 논란
⑤2020년부터 도입해 잔여 물량 최다…김동관 부회장에 23만주 190억어치 부여
편집자주
성과급을 둘러싼 논쟁이 기업 보상 결정 구조 전반에 대한 관심으로 옮겨가고 있다. theBoard는 이사회 산하 보상위원회가 실제로 어디까지 관여하는지 짚어보기 위해 자산 상위 10개 그룹 대표회사와 지주사 보상위원회 운영 현황을 비교했다. 보수한도 심의와 개인별 지급액 결정에서 성과평가, 경영진 인사 연계까지 위원회별 역할 차이를 다각도로 들여다봄으로써 각 기업 이사회 자본배분 능력의 단면을 들여다본다.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