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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드 인터뷰

배훈 신한지주 독립이사 "이사회로 한일 가교 역할 수행"

재일교포 변호사로 일본 상장사 다이산 감사위원도 역임…"신한처럼 한일 양국 인재 연결할 것"

김태영 기자

2026-08-10 15:2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