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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드 인터뷰

신한운용 첫 사외이사 수책위원장 "운용사도 감시 필요"

법무법인 리우 소속 신선경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장 "기관 투자 책임 강화할 것"

이돈섭 기자

2026-06-18 16:03:24